55세 남자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과거력상 만성 B형 간염으로 추적 관찰 중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다…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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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
문제

55세 남자가 건강검진을 위해 내원하였다. 과거력상 만성 B형 간염으로 추적 관찰 중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다. 이 환자에서 간세포암종의 조기 발견을 위해 가장 적절한 검사는?

해설
간암 screening은 간초음파와 AFP를 함께 시행합니다.
검사 방법 선별검사 적합성 주요 목적 비고
복부 CT 부적합 진단 및 병기 결정 방사선 노출, 조영제 부작용 위험. 선별 목적으로는 권고되지 않음
간 조직검사 부적합 확진 침습적이며 출혈, 전이 위험. 영상 소견상 불명확한 경우 최종 진단 목적으로 시행
혈청 AFP 검사 부분 적합 선별 및 보조 진단 단독 사용 시 민감도와 특이도가 낮아 위음성 및 위양성 가능
간초음파와 혈청 AFP 검사 가장 적합 선별 검사 비침습적, 접근성 우수. 국내 및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고위험군 선별 검사로 권고
PET-CT 부적합 전이 평가 및 재발 감시 비용이 높고 방사선 노출이 많으며, 조기 간세포암종의 검출 민감도가 낮음
같은 주제 다음 문제65세 남자가 3개월간 지속되는 기침과 체중 감소를 주소로 내원했다. 과거력: 40년간 하루 한 갑 흡연. V/S 정상. 신체검진 소견: 좌측 폐 첨부에 호흡음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간세포암종의 screening은 고위험군에서 시행하며, 대표적으로 만성 B형 간염, 만성 C형 간염, 간경변 환자가 해당됩니다. 이들 환자에서는 6개월 간격으로 간초음파와 혈청 AFP 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복부 CT나 PET-CT는 screening이 아니라 진단 및 병기 평가에 사용하는 검사이며, AFP 단독 검사는 민감도가 충분하지 않아 단독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간초음파는 간 내 결절을 비침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검사이며, AFP는 간세포암에서 상승할 수 있는 종양표지자입니다. 두 검사를 병행하면 단독 검사보다 민감도를 높여 조기 간암 발견이 가능하며, 6개월 간격으로 반복 시행함으로써 치료 가능한 단계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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