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 여자가 하루 전부터 시작된 배뇨통과 빈뇨를 주소로 외래를 방문하였다. 3일 전 성관계가 있었으며 이후…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신장
문제

22세 여자가 하루 전부터 시작된 배뇨통과 빈뇨를 주소로 외래를 방문하였다. 3일 전 성관계가 있었으며 이후 증상이 발생하였다. 발열, 오한, 옆구리 통증은 없었다. 활력징후는 혈압 118/72 mmHg, 맥박 76회/분, 호흡수 16회/분, 체온 36.8℃였다. 신체진찰에서 늑골척추각 압통은 없었고, 치골상부에 경한 압통이 있었다. 혈액검사 및 소변검사는 다음과 같다. 가장 적절한 치료는?

혈액검사는 다음과 같다.

• 백혈구 8,200/μL

• C-반응단백(CRP) 0.4 mg/dL

• 혈청 크레아티닌 0.8 mg/dL

소변검사는 다음과 같다.

• 백혈구에스터레이스 (++)

• 아질산염 (+)

• 적혈구 3–5/HPF

• 백혈구 30–49/HPF

해설
발열이나 늑골척추각 압통이 없는 젊은 여성의 배뇨통과 빈뇨는 **급성 단순 방광염(acute uncomplicated cystitis)**에 합당합니다. 경구 fluoroquinolone인 시프로플록사신이 적절한 치료입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5세 여자가 3일 전부터 시작된 배뇨 시 통증(Dysuria)과 빈뇨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발열이나 옆구리 통증은 없었다. V/S BP 120/80 mmHg,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90·91회] 메르시 KMLE 의사국가고시 대비 문제은행59,0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환자는 갑자기 발생한 배뇨통, 빈뇨, 치골상부 통증이 있으며 발열이나 옆구리 통증은 없습니다. 또한 혈액검사에서 전신 염증 소견이 뚜렷하지 않고, 소변검사에서 농뇨와 아질산염 양성이 확인되어 급성 단순 방광염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급성 단순 방광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은 Escherichia coli이며, 경구 항생제로 치료합니다. 정답 근거 및 기전 급성 단순 방광염은 배뇨통, 빈뇨, 절박뇨 등의 하부요로 증상만 있고 발열이나 늑골척추각 압통이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E. coli이며, 경구 항생제로 치료합니다. 이 증례는 전신 감염이나 신우신염을 시사하는 소견이 없어 경구 시프로플록사신 치료가 가장 적절합니다.

핵심 개념

메르시 의학 문제은행 7,724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