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급성 깔때기콩팥염 환자에서 고열, 구토 등으로 입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맥 내 항생제를 우선 투여한다. 3세대 세팔로스포린인 세포탁심은 E. coli를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사회 획득 그람음성균에 효과적이며 경험적 치료로 널리 사용된다. 항생제 투여 전에 소변배양검사와 필요한 경우 혈액배양검사를 시행한 뒤, 배양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조정한다.
정답 근거 및 기전 (Rationale & Pathophysiology)
급성 깔때기콩팥염은 대부분 E. coli의 상행성 감염으로 발생한다. 발열, 오한, 갈비척추각 압통, 백혈구 원주는 신실질 감염을 시사한다. 입원이 필요한 환자에서는 3세대 세팔로스포린인 세포탁심을 정맥 투여하여 광범위한 그람음성균을 경험적으로 치료하며, 이후 배양 및 항생제 감수성 검사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변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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