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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운동: 엉덩관절 굽힘, 무릎관절 폄과 약한 굽힘
• 기능: 발목 발 보조기를 착용한 목발보행, 휠체어 스포츠 활동
L4~5 수준
• 운동: 양호한 엉덩관절 굽힘, 양호한 무릎관절 폄과 약한 굽힘, 양호한 몸통조절
• 감각: 종아리(L4) 이하 소실
• 잔존기능: 발목–발 보조기(AFO)를 착용한 목발보행(실내보행용), 휠체어 스포츠 활동
• 필요한 ADL 보조도구: 목발 또는 지팡이(cane), 발목–발 보조기(AFO), 휠체어
L4~5 수준은 엉덩관절 굽힘과 무릎관절 폄이 양호하게 보존되지만, 앞정강근의 발등굽힘이 소실되어 발처짐이 나타난다. 따라서 발목-발 보조기를 착용하고 목발 또는 지팡이를 이용한 실내 수준의 기능적 보행이 가능하다.
무릎관절 굽힘이 약하게 가능한 것은 뒤넙다리근의 L5 성분이 부분적으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S1이 지배하는 장딴지근과 가자미근의 발바닥굽힘은 소실되므로, 발목을 아래로 누르는 힘은 없다.
무릎 굽힘이 약하게 가능하다고 해서 S1 신경근 보존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발바닥굽힘이 소실되고 발처짐이 동반된다면 L4~5 손상을 우선 고려해야 하며, KAFO가 필요한 L2~3 수준과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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