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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C5 신경근병증이 의심될 때 가장 먼저 평가할 동작은 어깨관절 벌림이다. 이는 어깨세모근이 C5 신경근의 가장 일관된 표적 근육이기 때문이다. 팔을 몸통 옆에서 멀어지게 들어 올리는 능력을 도수근력검사로 평가한다.
위팔두갈래근도 C5 지배를 받지만 팔꿉관절 굽힘은 C6의 기여가 함께 있어 C5 단독 병변 감별에는 특이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C5 신경근병증이 의심되면 어깨관절 벌림을 우선 검사하고, 팔꿉관절 굽힘은 보조적으로 확인한다.
어깨관절 벌림 검사 시 통증으로 인한 위약과 신경학적 위약을 구분해야 한다. 통증이 동반된 경우 어깨세모근의 실제 근력이 과소평가될 수 있으므로, 통증 양상과 근위축, 감각저하를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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