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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불안 검사는 환자를 90° 벌림, 팔꿈치 90° 굽힘 상태에서 위팔뼈를 바깥돌림시켜 어깨 앞쪽 불안감과 통증을 확인한다. 양성은 전방 탈구 가능성을 의미하며, 단순 통증보다 ‘빠질 것 같은 느낌’이 핵심 징후이다.
불안 검사 양성 시 검사자가 위팔뼈머리에 뒤쪽 압력을 가해 증상이 완화되면 재배치 검사 양성으로 판정한다. 이는 어깨충돌증후군과의 감별에 중요하며, 두 검사를 함께 시행하면 진단 정확도가 높아진다.
통증만 호소하고 불안감이 뚜렷하지 않은 경우에도 잠복성 불안정성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10% 이상의 관절오목 뼈결손이 동반되면 불안정성이 커지므로 영상 검사로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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