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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싸임 의지(Syme’s prosthesis)
• 발목관절 이단에 사용
• 스텀프 끝에 체중을 줄 수 있음
• 의지가 길어서 의지를 조절하기 쉬움
• 의지 없이도 보행이 가능
• 절단부의 치유가 좋지 못함
• 원위단이 둥근 형태로 뭉툭함
싸임 의지는 발목관절 이단 후 적용하며, 발꿈치 피판이 절단단 끝을 덮어 쿠션 역할을 하므로 단단부 체중부하가 가능하다. 절단단이 길게 남아 의지 조절이 쉽고, 의지 없이도 짧은 거리 보행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그러나 실제 임상에서는 모든 체중을 절단단 끝에만 싣지 않도록 해야 한다. 추적 연구에서 다수 환자가 단단부 체중부하를 줄이도록 설계된 의지를 필요로 했으며, 가죽 코르셋 형태의 전통적 의지가 체중부하 감소에 가장 효과적이었다.
절단단 끝 피부나 피판의 내구성이 저하된 경우 단단부 압력을 반드시 조절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창상 치유 실패나 발꿈치 피판 이동 같은 합병증 우려로 싸임 절단 자체를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