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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절단의 원인
이전에는 산업재해나 교통사고로 외상에 의한 절단이 많았으나 현재는 노인인구 증가와 이에 따른 당뇨병이나 말초혈관질환 증가로 점차 노인인구의 절단 빈도가 증가되는 추세이며, 그 시기는 50~75세 사이이다. 상대적으로 혈류공급이 적은 하지의 절단이 전체 절단의 약 85%를 차지한다.
| 보기 | 절단 원인으로서의 특징 |
|---|---|
| 외상 | 과거에는 주요 원인이었으나 현재는 혈관성 원인보다 빈도가 낮아지는 추세 |
| 레이노드병 | 손가락 등 말단 혈관의 간헐적 수축이 주된 증상이며, 절단의 주요 원인은 아님 |
| 만성 골염증 | 골수염이 심하면 절단을 고려할 수 있으나 일반인 절단의 가장 흔한 원인은 아님 |
| 버거씨 질환 | 폐쇄성 혈전혈관염으로 허혈을 일으키지만 유병률이 낮아 절단의 가장 많은 원인은 아님 |
| 동맥폐쇄성 질환 | 당뇨병 및 말초혈관질환 증가와 함께 일반인에서 가장 많은 하지 절단의 원인 |
과거에는 산업재해나 교통사고에 의한 외상이 절단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현재는 노인 인구 증가와 당뇨병, 말초혈관질환의 증가로 동맥폐쇄성 질환이 가장 흔한 원인이 되었다.
절단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대는 50~75세이며, 혈류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하지 절단이 전체의 약 85%를 차지한다.
버거씨 질환도 혈관을 막는 병이지만 유병률이 낮아 절단의 가장 많은 원인은 아니다. 단순히 혈관 문제라는 점보다 역학적 빈도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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