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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절단부의 탈감각화 및 절단부의 축소 및 형성
• 수술 후 스텀프는 매우 민감한 상태이므로 탈감각을 해야 함
–부드러운 마사지와 두드리기
–진동, 지속적인 접촉 압박
–여러 가지 직물을 등급화하여 적용하기
• 의지 착용 전 재활에서 스텀프를 축소 형성이 가장 중요함
• 혈액순환장애나 상처치유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 의지 착용이 늦어지게 됨
• 붕대 고정법: 먼쪽 부위(distal)는 단단히 감고 몸쪽 부위(proximal)는 약간 느슨하게 감음, 압력은 항상 일정해야 함
| 구분 | 탈감각화 | 절단단 축소·형성 |
|---|---|---|
| 목적 | 과민해진 절단단의 자극 적응 | 부종 감소, 의지 소켓 맞춤 준비 |
| 방법 | 부드러운 마사지, 두드리기, 진동, 직물 등급화 | 탄력 붕대, 착탈식 경성 드레싱 |
| 임상적 의의 | 의지 착용 시 마찰·압력 견딤 | 혈액순환 개선, 의지 착용 시기 단축 |
절단 직후 절단단은 신경 말단 절단과 부종으로 과민 상태이므로, 감각을 더 예민하게 만드는 민감화나 감각 향상이 아니라 탈감각화를 우선 시행해야 한다.
탈감각화는 부드러운 마사지, 가벼운 두드리기, 지속적 접촉 압박에서 시작하여 진동이나 여러 질감의 직물을 등급화하여 적용한다. 자극 강도는 낮은 것에서 높은 것으로 점진적으로 올린다.
이후 의지 착용 전 재활에서는 절단단 축소·형성이 가장 중요하다. 부종이 남으면 혈액순환 장애나 상처 치유 지연이 생기고 의지 소켓 맞춤이 어려워져 착용이 늦어진다.
탄력 붕대는 먼쪽(distal)은 단단히, 몸쪽(proximal)은 약간 느슨하게 감아 정맥 환류를 돕고, 압력은 항상 일정하게 유지한다.
감각 향상은 말초신경 손상 환자의 감각 재교육 개념으로, 절단 직후 과민성 절단단 관리와 목표가 반대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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