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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SACH 의지발(foot, solid ankle cushion heel)
• 발목관절을 제외한 발의 전체 모형을 이룸
• 단순하고 움직이는 부분이 없어 안정성이 좋음
• 소음 없음
• 외형이 좋음
• 관리가 쉽고 굽 높은 구두도 신을 수 있음
• 발목관절운동의 제한을 가져옴
• 보행 시 발뒤꿈치 닿기 동안 의족의 뒤꿈치 고정을 못하면 보행의 어려움이 나타남
• 쿠션 힐이 탄성을 잃으면 통증이나 몸의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SACH 의지발은 발목관절이 완전히 소실된 무릎 아래 절단(BK, PTS, PTB)에서 표준적으로 적용된다. 구조가 단순하고 움직이는 부품이 없어 안정성이 높고 소음이 적으며 관리가 쉽다.
Lisfranc 절단은 발허리발가락관절 부위에서 앞발만 절단하므로 발목관절과 발뒤꿈치가 보존된다. 따라서 SACH 발이 필요 없고, 남은 발을 감싸며 소실된 앞발만 보충하는 부분 의지(filler prosthesis)를 사용한다.
Syme 절단은 발목관절이 소실되지만 발뒤꿈치 피부판이 남아 말단 체중 부하가 가능하다. 경우에 따라 SACH 발이 쓰일 수 있어 절대적 금기는 아니다.
SACH 발은 쿠션 힐의 탄성이 소실되면 충격 흡수가 떨어져 잔존 사지나 체간에 통증 또는 구조적 부담이 생길 수 있다. 보행 중 뒤꿈치 닿기에서 쿠션 힐이 충분히 압축되는지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