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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삽입형(insertion) 소켓
• 단일삽입형은 잘린 끝의 길이가 중간 이상일 때 사용
• 이중삽입형은 잘린 끝의 전면 접촉형 소켓을 만듦
| 구분 | 주요 기전 | 절단단 길이 적응 |
|---|---|---|
| 삽입형 | 내부 소켓 삽입으로 접촉면 확보 | 중간 이상 |
| 분리형 | 소켓과 프레임 분리 구조 | 길이보다 기능적 목적에 따라 선택 |
| 흡입식 | 음압으로 피부에 밀착 고정 | 연부조직 안정성과 체적 변동이 적은 경우 |
| 개방형 | 절단단 끝을 노출하거나 접촉 최소화 | 피부 내구성이 낮거나 특정 수술 후 |
| 뮌스터형 | 팔꿉관절 위까지 연장해 자가 현가 | 짧은 절단단에서 현가 보강 |
아래팔 절단 환자의 소켓 선택에서 절단단 길이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다. 길이가 중간 이상이면 소켓 내부에 충분한 삽입 깊이와 접촉 면적이 확보되므로 삽입형 소켓이 적합하다. 삽입형은 내부 라이너나 삽입물로 접촉 압력을 분산하고 체적 변동에도 대응할 수 있다.
절단단이 짧은 경우에는 삽입 깊이가 얕아져 현가력과 회전 안정성이 떨어지므로, 뮌스터형 소켓처럼 주관절 위까지 연장해 현가를 보강하는 방식을 고려한다. 흡입식은 체적 변동이 적고 연부조직이 안정된 경우, 개방형은 피부 내구성이 낮은 경우에 선택한다.
절단단 길이만으로 소켓을 결정하지 말고 연부조직 상태, 근육 활성도, 피부 내구성, 체적 변동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특히 하루 중 체적 변화가 큰 환자에서는 삽입형 소켓의 라이너 두께 조절로 보상이 가능하지만, 절단단이 짧으면 그 효과가 제한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