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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무릎의 굽힘 구축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폄 운동과 폄 자세유지
–변형과 반대의 운동
| 운동 | 주된 목적 | 종아리 절단 초기 우선순위 |
|---|---|---|
| 무릎 폄 운동 | 굽힘 구축 예방, 넙다리네갈래근 강화, 의지 착용을 위한 무릎 안정성 확보 | 가장 중요 |
| 무릎 굽힘 운동 | 뒤넙다리근 근력 유지, 보행 유각기(swing phase)의 무릎 굽힘 조절 | 폄 운동 이후 보조적으로 시행 |
| 발목 번짐·발바닥굽힘 운동 | 발목 관절가동범위 유지 | 절단으로 발목 관절이 소실되므로 우선순위 낮음 |
| 등 굽힘 운동 | 발목 관절가동범위 유지 | 절단으로 발목 관절이 소실되므로 우선순위 낮음 |
종아리 절단 후에는 통증 완화를 위해 무릎 아래에 베개를 고이는 자세가 무릎 굽힘 구축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막으려면 변형 반대 방향인 무릎 폄 운동을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한다.
무릎 굽힘 구축이 5~10도만 있어도 입각기에서 넙다리네갈래근 부하가 커지고 보행 에너지 소비가 증가한다. 폄 운동은 근력 강화뿐 아니라 관절가동범위 확보와 의지 소켓 내 정렬 안정화를 함께 달성한다.
무릎 굽힘 운동은 유각기 발 걸림 방지에 필요하지만 초기에는 폄 운동 이후 보조적으로 시행한다. 발목 관절 운동은 절단으로 관절이 소실되어 우선순위가 낮다.
무릎 폄 제한은 보행 중 보상 움직임을 만들어 반대쪽 다리와 허리에 누적 부하를 주고, 이차적으로 허리 통증이나 골관절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