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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감별 진단

복수 천자액의 세균 배양 검사에서 원인균이 동정되지 않았으나, 호중구 수가 350/mm^3로 측정되었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임상적 판단과 처치는?

해설
자연 세균성 복막염(SBP)은 복수 내 호중구 수가 250/mm^3 이상이면서 배양 음성일 때도 임상적으로 진단할 수 있다. 경험적 항생제(3세대 세팔로스포린 등)를 즉시 투여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복수 천자액의 검사 결과, 총 단백질이 3.5 g/dL, 젖산탈수소효소가 250 U/L, 혈청 LDH가 150 U/L일 때, 혈청-복수 알부민 차이는 0.8 g/…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요화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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