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기본소생술에서 가슴압박 깊이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소아 전문소생술 개요
문제

소아 기본소생술에서 가슴압박 깊이로 옳은 것은?

해설
소아의 가슴압박 깊이는 가슴 전후 직경의 최소 1/3 이상이며, 약 5cm 깊이에 해당한다. 성인의 경우 최소 5cm(최대 6cm)를 기준으로 하며, 영아의 경우도 동일하게 전후 직경의 1/3 이상(약 4cm)을 적용한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기본소생술(Pediatric Basic Life Support, PBLS)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가슴압박 깊이에 대한 기준을 묻고 있어요. 소아는 성인과 해부학적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절대적인 숫자(cm)로 암기하기보다는 가슴 전후 직경(Anteroposterior Diameter)에 대한 비율로 기준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5 한국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KALS) 및 미국심장협회(AHA) 가이드라인은 소아(영아 포함)에게 가슴 전후 직경의 최소 1/3 이상(약 4~5cm)의 깊이로 가슴압박을 시행하도록 권장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정답은 ④번, 가슴 전후 직경의 1/3 이상 압박입니다. 이는 심장이 가슴의 중앙~하부에 위치한 소아에서 효과적인 심박출량(Cardiac Output)을 생성하기 위해 충분한 깊이로 압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깊이는 대략 영아는 약 4cm, 소아는 약 5cm에 해당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최소 6cm 이상 압박성인 심폐소생술의 목표 깊이(최소 5cm, 최대 6cm 초과 금지)와 혼동하면 안 됩니다. 소아에게 이 깊이는 과도한 압박으로 장기 손상(간 파열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②번 최소 4cm 이상 압박은 영아의 대략적인 깊이를 수치로 표현한 것일 뿐, 소아 전체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정확한 기준은 비율입니다. ③번 1/4 이상 압박은 너무 얕아 효과적인 혈액 순환을 만들지 못합니다. ⑤번 1/2 이상 압박은 너무 깊어 심각한 손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성인과 소아의 가슴압박 깊이를 반드시 비교해서 암기하세요. - 성인: 최소 5cm, 최대 6cm를 초과하지 않음 - 소아 (1세~사춘기): 가슴 전후 직경의 최소 1/3 (약 5cm) - 영아 (1세 미만): 가슴 전후 직경의 최소 1/3 (약 4cm) 개념 정리: 소아 심폐소생술 핵심 요소 (C-A-B) - 가슴압박 (Compression): 깊이 → 가슴 전후 직경의 1/3, 속도 → 분당 100~120회, 가슴완전이완, 압박:환기 비율 → 30:2 (1인 구조자) 또는 15:2 (2인 구조자) - 기도 (Airway): 머리 젖히고 턱 들기(Head tilt-Chin lift) 또는 턱 밀기(Jaw thrust, 외상 의심 시) - 환기 (Breathing): 구조호흡 1회당 1초에 걸쳐 시행, 가슴이 눈에 띄게 올라오는 정도
한눈에 비교!
구분성인 (사춘기 이후)소아 (1세~사춘기)영아 (1세 미만)
압박 깊이최소 5cm ~ 최대 6cm가슴 전후 직경의 1/3 (약 5cm)가슴 전후 직경의 1/3 (약 4cm)
압박 속도분당 100~120회
압박 위치가슴뼈(흉골) 하반부가슴뼈(흉골) 하반부 (유두선 바로 아래)가슴뼈(흉골) 하반부 (유두선 바로 아래, 두 손가락 또는 두 엄지법)
압박:환기30:2 (1인 구조자) / 15:2 (2인 구조자, 소아/영아)

암기 팁 "소아는 1/3, 성인은 5cm(또는 1/2 느낌이 아니라 정확히 5~6cm)!" 라고 외우세요. 숫자(4cm, 5cm)보다는 '가슴 두께의 1/3'이라는 비율 개념을 먼저 떠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환자의 체구에 따라 적절한 깊이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소아 심폐소생술 파트에서 '가슴압박 깊이'는 절대 빠지지 않는 단골 문제입니다. 특히 혼동 주의! 성인 기준(5~6cm)과 소아 기준(1/3)을 섞어서 보기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연령 기준(1세 이상 또는 8세 이상 제세동 패드)'과 '소아 제세동 에너지량(2J/kg → 4J/kg)' 등과 함께 묶어서 출제되니 꼭 세트로 암기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5세 아동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1인 구조자가 기본소생술을 시행할 때 가슴압박의 깊이와 속도로 올바른 것은?"과 같이 상황을 제시하고 압박 깊이(1/3)와 속도(100~120회/분)를 동시에 묻는 사례형 문제로 변형될 수 있습니다. 항상 '압박 깊이, 속도, 위치, 압박:환기 비율'을 하나의 흐름으로 기억해 두세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여름철 워터파크에서 4세 아이가 익수(익사) 사고로 구조되었습니다. 의식이 없고 숨을 쉬지 않습니다. 구급차에 실려 구조자가 가슴압박을 시작하려 합니다.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1. 안전 확인 및 반응 평가: 현장 안전 확인 후 아이의 어깨를 두드리며 "괜찮아?"라고 큰 소리로 확인합니다. 반응이 없으면 구조 요청 및 응급의료체계(EMS) 활성화와 동시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준비시킵니다. 2. 가슴압박 시작: 아이를 단단한 바닥에 바로 눕히고, 한 손 또는 두 손으로 가슴뼈(흉골) 하반부를 가슴 전후 직경의 1/3 깊이(약 5cm)로 분당 100~120회 속도로 압박합니다. 이때 가슴이 완전히 이완되도록 해야 합니다. 3. 환기 (구조호흡): 익수 환자의 경우, 특히 환기가 중요합니다. 30회 압박 후 2회의 구조호흡(머리 젖히고 턱 들기 후 입으로 코와 입을 막고 1초에 걸쳐 불어넣기)을 시행합니다. 가슴이 올라오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4. 자동심장충격기(AED) 부착: AED가 도착하면 즉시 패드를 부착하고 리듬 분석을 시행합니다. 소아용 패드가 있으면 소아용을, 없으면 성인용 패드를 사용하되 앞뒤로 부착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척추 손상 의심: 익수 환자나 외상 환자의 경우, 머리 젖히기 대신 턱 밀기(Jaw thrust)를 먼저 시도하세요. - 과도한 환기 금지: 구조호흡을 너무 세게 또는 너무 자주 불어넣지 마세요. 위 팽창(Gastric Inflation)을 유발하여 횡격막을 올리고 심박출량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 의료지도: 심정지 상태가 지속되거나, 심전도 리듬이 확인된 후 약물 투여(에피네프린 등)가 필요하면 직접 의료지도(Direct Medical Control)를 통해 지시를 받아야 합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소아 심정지는 정말 마음 아픈 상황이지만, 우리는 프로니까요! '1/3 깊이, 100~120회, 30:2' 이 세 가지만 가슴에 새기고 침착하게 알고리즘을 따라가면 됩니다. 특히 아이의 가슴 두께를 잘 관찰해서 '이 아이는 가슴이 얇으니까 1/3이면 약 4cm 정도겠구나' 하고 시각화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평소에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많이 해두는 거예요!"

핵심 개념

전문소아소생술 46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