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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약관리
문제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할 때, 약물의 용량을 계산하는 공식으로 옳은 것은?

해설
약물 용량 계산 공식은 (처방된 용량 ÷ 약물의 총량) × 용매량으로 계산하며, 이는 (처방된 용량 × 용매량) ÷ 약물의 총량과 동일하다. 이를 통해 단위 시간당 주입 속도를 결정할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응급구조사가 구급차 내에서 환자에게 약물을 투여할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가장 옳은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에타에서 난리난, 응급환자관리학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응급 현장에서 약물을 정맥로(IV) 또는 골내주사(IO)를 통해 투여할 때 정확한 용량을 계산하는 기본적인 공식을 묻고 있어요. 핵심! 응급구조사는 의료지도 하에 약물을 투여할 때 계산 실수로 인한 과량투여나 저용량 투여를 절대 해서는 안 되며, 이 공식은 정확한 용량 계산의 기본이 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약물 용량 계산 공식(처방된 용량 / 약물의 총량) x 용매량으로, 이는 수학적으로 (처방된 용량 x 용매량) / 약물의 총량과 동일한 식입니다. 예를 들어, 1g(1000mg)의 약물을 100ml 용매에 희석한 후 500mg을 투여하려면, (500mg / 1000mg) x 100ml = 50ml를 투여하게 됩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①번 (약물의 총량 x 용매량) / 처방된 용량은 공식의 분자와 분모가 뒤바뀐 경우로, 엄청난 양의 용매를 투여하게 만드는 오류를 범합니다. ②번 (약물의 총량 / 처방된 용량) x 용매량과 ③번 (처방된 용량 / 약물의 총량) x 용매량에서 분수식 앞의 항목이 다릅니다. ③번이 분수식 자체는 맞지만, 이는 ④번과 동일한 식입니다. ⑤번 (투여할 용량 / 약물의 총량) x 용매량에서 ‘투여할 용량’은 ‘처방된 용량’과 같은 의미이므로 사실상 ③번과 동일하지만, 문제에서는 ‘처방된 용량’이라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한 ④번이 옳습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약물 계산은 단순 공식 암기를 넘어, 현장에서 핵심! 약물 포장 단위(예: 1Amp = 2ml에 10mg 함유)와 처방(예: 에피네프린 1mg IV)을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지속적 주입 시에는 mL/hr 단위 계산도 함께 알아두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도파민(Dopamine)을 5mcg/kg/min으로 주입할 때 체중과 혼합 농도를 고려한 추가 계산이 필요합니다. 개념 정리: 약물 용량 계산 기본 공식: (처방된 용량 x 용매량) / 약물의 총량 = 투여할 용매량(mL). 이는 ‘원하는 용량(Desired Dose) / 가지고 있는 용량(Have) x 용매량(Vehicle)’으로도 표현되며, 정맥로 확보 후 약물 투여의 첫걸음입니다. 암기 팁: ‘처분(처방된 용량)을 총(약물의 총량)으로 나누고, 용(용매량)을 곱한다’로 외우거나, 영어 약어 ‘DHV(Desired / Have x Vehicle)’를 떠올리면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실제 숫자가 주어지고 계산을 직접 하게 하는 계산형 문제나, 특정 약물(예: 에피네프린, 아미오다론, 아트로핀)의 용량을 묻는 문제와 연계되어 출제됩니다. 단순 공식 암기뿐 아니라 현장에서의 적용 능력을 평가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8세 소아 환자에게 에피네프린 0.01mg/kg을 1:10,000 희석액(0.1mg/mL)으로 IV 투여하려 합니다. 환자의 체중이 20kg일 때 몇 mL를 투여해야 하는가?"와 같이 복합 계산으로 확장되어 출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먼저 총 투여 용량(0.2mg)을 계산한 후, 공식을 적용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응급실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Prehospital Scenario): "구급차 내에서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CPR)을 진행 중입니다. 의료지도 의사로부터 에피네프린(Epinephrine) 1mg을 IV로 투여하라는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구급약품함에는 1:1000 에피네프린 1mg/1mL(Ampule)와 생리식염수 10mL 주사기가 있습니다. 응급구조사는 어떻게 약물을 준비해야 할까요?" 현장 평가 및 처치 전략 (Assessment & Intervention): 핵심! 1:1000 에피네프린(1mg/1mL)을 그대로 IV 투여하면 고농도로 인해 혈관 외 유출 시 조직 괴사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생리식염수 9mL에 에피네프린 1mL(1mg)를 혼합하여 총 10mL로 희석한 1:10,000(0.1mg/mL) 용액을 만듭니다. 이 용액 10mL 전체(1mg)를 IV push로 투여합니다. 여기서 공식 적용: (처방된 용량 1mg / 약물의 총량 1mg) x 용매량 10mL = 10mL. 즉, 희석한 용액 전량을 투여합니다. 환자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1급 응급구조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66조(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에 따라, 의료지도 하에 약물을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의 종류, 용량, 투여 경로는 반드시 의료지도 의사의 구체적인 지시에 따라야 하며, 임의로 용량을 변경하거나 다른 약물을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약물 계산 결과는 투여 전 반드시 2인 확인(의료지도 의사에게 구두 재확인 또는 동료 응급구조사와 교차 확인)을 시행하여 오류를 방지합니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약물 계산 실수는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어요. 구급차 안에서도 항상 계산기를 사용하거나, 미리 작성해 둔 약물 용량표(Dose Card)를 참고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무엇보다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공식을 적용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국시에서도, 실제 현장에서도 여러분의 계산 능력이 환자의 생명을 구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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