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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 질환 응급

28세 여성이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좌측 옆구리 통증, 배뇨통을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110/70mmHg, 맥박 95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8.5℃이다. 다음 중 진단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검사는?

해설
발열, 옆구리 통증, 배뇨통은 급성 신우신염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요검사에서 농뇨, 세균뇨를 확인하고 요배양 검사로 원인균을 동정하는 것이 우선이다. 혈압이 안정적이므로 응급 영상검사보다 요검사가 먼저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8세 여성이 발열, 오한, 빈뇨, 배뇨통을 주소로 응급실에 내원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100/6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2회/분, 체온 38.9…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1급 국시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전문내과응급처치학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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