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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항암 치료 중인 백혈병 환아가 오심과 구토를 심하게 호소한다. 적절한 간호 중재는?

해설
오심/구토 예방을 위해 항구토제는 식사 30분~1시간 전에 미리 투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식사 직후 양치질은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며, 차가운 음식이 냄새가 적어 섭취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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