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 감염 시 가장 먼저 침범하는 타액선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기타 구강감염과 미생물
문제

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 감염 시 가장 먼저 침범하는 타액선은?

해설
유행성 이하선염(볼거리)은 주로 이하선을 침범하여 양측성 또는 편측성 이하선 종창과 통증을 유발한다. 악하선이나 설하선이 침범되는 경우도 있으나 이하선이 가장 흔하고 특징적인 침범 부위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유행성 이하선염(Epidemic parotitis, Mumps) 바이러스의 친화성을 묻는 전형적인 국시 빈출 문제예요. 유행성 이하선염(Mumps)파라믹소바이러스(Paramyxovirus)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타액선 중에서도 특히 이하선(Parotid gland)을 가장 흔하고 먼저 침범하는 특징이 있어요. 핵심! 이 바이러스가 이하선을 선택적으로 침범하는 이유는 이하선 관(Stensen's duct) 점막 상피세포에 바이러스 수용체가 풍부하게 존재하기 때문으로 알려져 있어요. 임상적으로는 편측 또는 양측성 이하선 종창(부기)과 압통이 나타나며, 저작 시 통증이 심해져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번 이하선(Parotid gland)이에요. 유행성 이하선염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하선에 염증이 생기는 유행성 질환'으로, 전체 타액선 감염 중 이하선 침범률이 90% 이상으로 가장 높아요. 타액선 중 가장 큰 장기인 이하선은 장액성(Serous) 선포가 주를 이루는데, 바이러스가 장액성 세포에 대한 친화성이 높아 주로 침범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①번 악하선(Submandibular gland)은 유행성 이하선염에서 두 번째로 흔하게 침범되나 이하선보다 빈도가 훨씬 낮아요. ②번 설하선(Sublingual gland)은 침범 빈도가 매우 드물어요. ③번 구개선(Palatine gland)과 ④번 협선(Buccal gland)은 구강 내 소타액선(Minor salivary gland)으로, 유행성 이하선염의 주 침범 부위가 아니에요. 혼동 주의! 타액선 질환 중 '쇼그렌 증후군(Sjögren's syndrome)'은 악하선과 설하선을 더 흔히 침범한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세요. 연관개념정리 (Related Concepts) 유행성 이하선염은 MMR(홍역·볼거리·풍진) 혼합 백신으로 예방이 가능한 감염병이에요. 합병증으로는 고환염(Orchitis), 난소염(Oophoritis), 수막뇌염(Meningoencephalitis), 췌장염(Pancreatitis) 등이 발생할 수 있어요. 성인 남성에서 합병증으로 발생하는 고환염은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해요. 개념 정리 - 유행성 이하선염: 파라믹소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감염병
- 가장 흔히 침범하는 타액선: 이하선 (Parotid gland)
- 전파 경로: 비말(침방울) 및 직접 접촉
- 잠복기: 16~18일 (2~3주)
- 예방: MMR 백신 (생백신, 12~15개월, 4~6세 추가접종) 한눈에 비교!
타액선 질환주 침범 부위특징
유행성 이하선염 (Mumps)이하선 (Parotid)바이러스성, 양측성 종창 흔함, 저작통
쇼그렌 증후군 (Sjögren's syndrome)악하선, 설하선자가면역질환, 구강건조증, 안구건조증 동반
타석증 (Sialolithiasis)악하선 (가장 흔함)타액관 내 석회화 물질, 식사 시 통증
세균성 화농성 이하선염이하선포도상구균, 탈수/면역저하 시 발생
국시 빈출 포인트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이 문제는 감염관리 및 전신질환 파트에서 자주 출제돼요. 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의 '이하선 친화성'은 거의 매년 물어보는 개념이고, 타액선 질환별 침범 부위 비교도 빈출이에요. 특히 '이하선'이라는 정답을 '악하선'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기출 변형 주의! '유행성 이하선염 바이러스가 이하선을 침범하는 기전은?'과 같은 변형 문제로 출제될 수 있어요. 정답은 "이하선 관(Stensen's duct) 상피세포의 바이러스 수용체 친화성"이 핵심 포인트예요.

임상 시나리오

치위생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치과 외래에 어린이 환자가 볼이 퉁퉁 부어서 내원했어요. 보호자는 "아이가 3일 전부터 양쪽 뺨이 부어서 식사할 때 통증을 호소해요"라고 진술했어요. 체온은 38.2도, 구강 검사 시 이하선 부위 압통이 확인되고 Stensen's duct 입구 주변에 발적이 관찰됐어요. 치위생 중재 전략 (DH Intervention) 1. 사정(Assessment): 병력 청취 (MMR 예방접종 여부, 최근 감염자 접촉력 확인), 체온 측정, 구강 내 타액선 입구 검사, 이하선 촉진 2. 진단 및 계획(Planning): 유행성 이하선염 의심 시 비말 감염 예방을 위해 즉시 마스크 착용 및 격리, 확진을 위한 혈청 검사 의뢰, 치과 치료는 연기 3. 수행(Implementation): 해열 및 진통 처방 (아세트아미노펜), 충분한 수분 섭취 권장, 산성 음식 피하도록 교육 (통증 유발) 4. 평가(Evaluation): 증상은 보통 1~2주 내 호전, 합병증(고환염, 수막염) 증상 모니터링 안내 선배 치과위생사의 한마디 "치과에 볼이 부어서 오는 환자분들 중에는 단순 치성 감염(치근단 농양 등)보다 타액선 질환일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유행성 이하선염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의심되면 즉시 마스크를 쓰고 격리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국가고시에서도 감염성 질환의 '전파 경로와 격리 방법'이 함께 출제되니 꼭 짝지어 공부하세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