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환자 수가 계절에 따라 변하는 외래 부서에는 핵심 인력은 정규직으로 두고 변동분은 파트타임으로 메우는 방식이 알맞다. 따라서 정답 ① 파트타임 직원과 정규직 직원을 혼합한다가 가장 적합하다.
1. 원리와 배경 고용 형태를 정할 때는 업무량이 얼마나 일정한지와 얼마나 변하는지를 본다. 항상 있는 기본 업무량은 정규직이 맡으면 숙련도와 연속성이 확보된다. 반면 특정 시기에만 늘어나는 업무량까지 정규직으로 채우면 한가한 시기에 인건비가 낭비된다. 그래서 기본 업무에는 정규직을 두고, 바쁜 시기에는 시간제나 단기 인력을 추가하는 혼합 방식이 인건비와 서비스 질을 함께 관리하는 데 유리하다. 고용 형태를 섞으면 근무 시간을 유연하게 짤 수 있고 필요한 시기에 인력을 늘리고 줄일 수 있다. 다만 파트타임 인력에게도 교육과 업무 인계를 충분히 해 간호의 질이 흔들리지 않게 한다. 외래처럼 요일과 계절에 따라 환자 수가 달라지는 부서는 근무 시간대를 조정하는 시차 출퇴근이나 단시간 근무 같은 방법을 함께 쓸 수 있다. 인력 운영의 목표는 환자에게 필요한 시간에 필요한 인력이 있게 하는 것이고, 고용 형태는 그 목표를 이루는 수단이라는 점을 기억하면 된다.
2. 정답 설명 정답 ① 파트타임 직원과 정규직 직원을 혼합한다는 수요 변동에 맞춰 인력을 조절하면서 숙련된 핵심 인력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3. 선지별 분석 ② 정규직 직원만으로 구성하면 숙련도는 확보되지만 환자 수가 적은 시기에 유휴 인력이 생기고 많은 시기에는 부족할 수 있어 변동에 대응하기 어렵다. ③ 모든 직원을 시간제 계약직으로 채용하면 인건비는 유연해져도 숙련 인력의 확보와 간호의 연속성, 소속감 관리가 어려워진다. ④ 관리자만 상주하고 간호 업무를 타 부서에 의존하면 외래 환자에게 필요한 간호를 책임지고 제공할 인력이 없어 부서 기능이 유지되지 않는다. ⑤ 외부 용역 업체에 업무를 위탁하면 간호의 질과 책임을 관리하기 어렵고 환자 정보와 부서 업무 흐름을 공유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4. 기억 포인트 수요 변동 = 핵심은 정규직, 변동분은 파트타임으로 혼합.
5. 실무·국시 포인트 • 인력 확보 방법은 업무량의 변동 정도와 인건비 효율, 간호의 질을 함께 따져 정한다. • 유연 근무제와 대기 인력 풀도 변동하는 수요에 대응하는 방법이다.
상황계절별 외래 인력 운영
외래 부서는 특정 계절에 환자가 늘고 다른 시기에는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간호관리자가 고용 형태를 정하려 한다.
• 평소 기본 업무량은 일정하게 유지된다• 환자가 늘어나는 계절에는 일손이 부족해진다• 환자가 줄어드는 시기에도 인건비가 일정하게 나간다
기본 업무에는 숙련된 정규직을 두고 바쁜 시기에는 파트타임 인력을 더하면 인건비와 간호의 질을 함께 관리할 수 있다.
간호 순서• 사정: 월별 외래 환자 수와 업무량 변동 폭, 기본 업무를 맡을 인력 규모를 확인한다.• 수행: 정규직을 핵심 인력으로 두고 환자가 늘어나는 시기에 파트타임 인력을 투입하며 교육과 인계를 충분히 한다.• 평가: 대기 시간과 업무 부담, 인건비 수준을 점검해 혼합 비율을 조정한다.
핵심 포인트: 수요가 변동하는 부서는 정규직과 파트타임을 혼합한다
파트타임 고용 (Part-time employment) — 정규 근무시간보다 짧게 일하는 고용 형태로 수요 변동에 대응하기 좋다.
정규직 (Full-time employee) — 정해진 근무시간을 계속 근무하며 핵심 업무를 맡는 고용 형태이다.
유연 인력 운영 (Flexible staffing) — 업무량 변동에 맞춰 인력 규모와 근무 시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