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홍수로 물이 빠진 지 3일이 지나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시기에 가장 시급한 환경보건 교육을 고르는 문제예요. 정답은 ⑤ 정수된 물을 마시거나 끓여 마시라는 안내예요. 오염된 물을 마셔서 생기는 수인성 감염병이 가장 빠르고 넓게 퍼질 수 있어요.
1. 홍수 후 환경보건의 우선순위 홍수가 나면 하수, 오수, 쓰레기, 토양의 오염 물질이 상수원과 지하수, 우물에 섞일 수 있어요. 집으로 돌아온 주민은 수돗물과 지하수를 평소처럼 쓰려 하고, 이때 오염된 물을 마시면 세균성이질, A형 간염 같은 수인성 감염병이 한꺼번에 여러 사람에게 생겨요. 물은 하루도 안 마실 수 없는 필수품이라서 노출이 즉각적이고 반복돼요. 그래서 안전한 음용수 확보 교육이 환경보건 교육의 1순위가 돼요. 이후에 정리 작업의 안전, 곰팡이 관리, 정신건강 지원이 이어져요.
2. 정답 ⑤ 정수된 물을 마시거나 끓여 마시기 병원성 미생물은 끓이면 대부분 죽어요. 정수된 물이나 끓인 물만 마시도록 하면 감염병의 가장 큰 경로를 곧바로 끊을 수 있어요. 비용이 적게 들고 모든 주민에게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가장 시급하고 효과가 큰 교육이에요.
3. 보기별 분석 ① 침수된 가전제품은 감전 위험이 있어서 안전한 사용법을 알려 주는 것이 필요해요. 하지만 개인별 사고 위험이고, 음용수 문제처럼 지역 전체로 감염이 퍼지는 위험보다는 시급성이 낮아요. ② 정신적 스트레스 관리도 재난 후에 꼭 필요한 지원이에요. 다만 지금 당장 건강을 위협하는 환경 위험을 막는 것이 먼저라서 가장 시급한 환경보건 교육은 아니에요. ③ 퇴적된 오염 토양을 제거하는 방법은 정리 작업 중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해요. 그러나 마시는 물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하고, 이것은 작업 중 노출을 줄이는 교육이라 시급성이 한 단계 아래예요. ④ 곰팡이 제거는 집이 오래 젖은 뒤에 문제가 커지는 장기 과제예요. 호흡기와 알레르기 문제를 줄이는 데 필요하지만 지금 가장 시급한 위험은 아니에요.
4. 기억 포인트 홍수 후 첫 번째 환경보건 교육은 물. 마시는 물이 안전해야 나머지 복구 활동도 안전해요.
5. 실무·국시 포인트 • 상수도 복구 전에는 병에 든 물이나 끓인 물을 쓰도록 하고, 식기와 손 씻는 물도 안전한지 확인하도록 안내해요. • 홍수 후 감염병 감시로 설사 환자 발생을 보건소에 신속히 보고하는 것도 함께 알아 두세요. 우선순위 문제는 '당장 노출되는 위험'과 '넓게 퍼지는 위험'을 먼저 고르세요.
환자홍수 후 복구 중인 마을 주민
물이 빠진 지 3일이 지났고 주민들이 집으로 돌아가 정리 작업을 시작했어요. 지역사회간호사가 환경보건 교육을 하려고 해요.
상황 주민들이 수돗물과 지하수를 다시 쓰기 시작해요. 상수도와 우물의 안전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판단 오염된 물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 위험이 가장 즉각적이고 넓게 퍼질 수 있어요.
간호 순서• 사정: 식수원 상태와 주민의 식수 사용 방식을 확인해요.• 수행: 정수된 물을 마시거나 끓여 마시도록 안내하고, 손 씻기와 식기 위생을 함께 알려요.• 평가: 주민이 실제로 안전한 물을 쓰는지, 설사 증상을 보이는 사람이 생기지 않는지 살펴요.
핵심 포인트: 홍수 후 가장 시급한 환경보건 교육은 안전한 음용수 확보예요.
수인성 감염병 (Waterborne disease) — 오염된 물을 마셔서 생기는 감염병이에요. 세균성이질, A형 간염 등이 있어요.
음용수 안전 (Safe drinking water) — 마셔도 건강에 해가 없는 물이에요. 재난 후에는 정수하거나 끓여서 써요.
환경보건 (Environmental health) — 환경 요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분야예요. 물, 토양, 공기, 폐기물 관리가 포함돼요.
재난 복구 단계 (Recovery phase) — 긴급 구호 뒤 지역 생활과 기능을 되살리는 단계예요. 환경 위험 관리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