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실내 공기 질 교육의 핵심은 오염원을 줄이고 환기로 희석하는 것입니다. 집 안 흡연은 환기장치로 해결되지 않으며 실내 흡연을 하더라도 환기장치를 쓰면 된다고 권장하는 것이 옳지 않은 교육이므로 정답은 ⑤입니다.
1. 실내 공기 오염원과 관리 새 가구와 합판, 접착제, 벽지에서는 포름알데히드 같은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나옵니다.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고 두통을 일으킬 수 있으며 장기 노출은 발암 위험과 관련됩니다. 라돈은 토양과 암반에서 나오는 무색무취의 방사성 기체로 흡입하면 폐암 위험을 높입니다. 지하 공간은 농도가 높아질 수 있어 측정과 환기가 권고됩니다. 곰팡이와 집먼지진드기는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므로 실내 습도를 적정 범위로 유지하고, 환기로 오염물질 농도를 낮춥니다. 담배 연기는 입자와 가스 성분이 섞여 있어 실내에서 피우면 비흡연 가족도 간접흡연에 노출됩니다.
2. 정답 ⑤ 흡연 시 환기장치 사용 권장 환기장치나 공기청정기는 오염물질을 일부 줄일 수 있을 뿐 담배 연기를 모두 없애지 못합니다. 따라서 흡연을 허용하면서 장치로 보완하자는 교육은 근본 대책이 되지 못하고, 간호사는 실내 금연과 금연 지원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합판 가구의 포름알데히드 발생 주의: 새 가구가 실내 휘발성 유기화합물의 주요 발생원이므로 옳은 교육입니다. ② 습도 40~60% 유지: 너무 건조하면 점막이 마르고 너무 습하면 곰팡이와 진드기가 늘어 적정 범위를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맞습니다. ③ 주기적 환기: 실내에 쌓인 오염물질을 밖으로 내보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④ 라돈 농도가 높은 지역에서 지하실 사용 자제: 폐암 위험 때문에 노출을 줄이는 옳은 교육입니다.
4. 기억 포인트 오염원은 줄이고, 환기는 늘리고, 흡연은 실내에서 하지 않는다. 환기장치 같은 장치는 오염원을 없애지 못해 근본 대책이 되지 못합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새 집 증후군이 의심되면 입주 후 환기를 충분히 하고 가구 재질과 환기 상태를 확인합니다. • 금연 교육은 훈계보다 동기 부여와 보건소 금연 클리닉 연계가 효과적입니다. • 천식 아동이 있는 가정은 곰팡이, 진드기, 간접흡연을 줄이는 방향으로 실내 환경을 점검하도록 안내합니다.
상황새 아파트로 이사한 흡연자 가정
새 아파트로 이사한 가정을 방문했더니 가구원이 이사 후 두통과 눈 따가움을 호소합니다. 합판 가구가 많고 환기가 잘 되지 않으며 집 안에서 흡연을 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가구 재질, 환기 상태, 습도, 흡연 여부와 가족의 호흡기 증상을 확인합니다.• 수행: 창문을 열어 주기적으로 환기하도록 안내하고, 새 가구의 포름알데히드를 설명하며, 집 안 금연과 보건소 금연 클리닉 이용을 권합니다.• 평가: 방문이나 전화로 두통과 눈 증상이 나아지는지, 환기와 금연 실천이 이어지는지 확인합니다.
핵심 포인트: 실내 흡연은 환기장치로 보완하지 않고 금연으로 접근한다.
포름알데히드 (Formaldehyde) — 합판, 접착제, 벽지 등에서 나오는 휘발성 유기화합물로 눈과 호흡기를 자극하고 장기 노출 시 발암 위험이 있다.
라돈 (Radon) — 토양과 암반에서 나오는 무색무취의 방사성 기체로 흡입하면 폐암 위험이 높아진다.
새집증후군 (Sick house syndrome) — 새 건물이나 새 가구에서 나오는 오염물질로 두통, 눈과 호흡기 자극이 생기는 상태이다.
간접흡연 (Secondhand smoke) — 흡연자가 내뿜은 연기를 주변 사람이 들이마시는 것으로 비흡연자의 호흡기와 심혈관 건강에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