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은 장애인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 안에서 권리를 존중받으며 필요한 서비스를 받도록 하는 접근이다. 따라서 기본 원칙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⑤ 재활 서비스는 의료기관 중심으로 제공되어야 한다이다.
1. 지역사회 중심 재활의 취지 재활은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가정, 학교, 직장, 이웃 같은 삶의 터전에서 계속 이어져야 한다. 그래서 지역사회 중심 재활은 장애인이 사는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고 사회에 참여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의료는 중요한 한 부분이지만 교육, 직업, 복지, 사회참여를 포함해 폭넓게 지원한다.
2. 기본 원칙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하고, 사회통합과 참여를 촉진하며, 장애인과 가족의 욕구를 중심에 두고, 지역의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장애인이 서비스를 받는 대상에 머물지 않고 계획과 결정에 참여하는 주체가 되도록 하는 것도 포함된다.
3. 정답 ⑤ 의료기관 중심 정답 ⑤는 재활 서비스를 의료기관 중심으로 제공해야 한다는 서술로,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원칙과 맞지 않는다.
4. 선지별 분석 ①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 존중은 모든 재활 서비스의 바탕이 되는 원칙이다. ② 사회통합과 참여 촉진은 지역사회 중심 재활이 지향하는 궁극적 목표다. ③ 장애인과 가족의 욕구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은 서비스가 현실에 맞게 제공되도록 하는 원칙이다. ④ 지역 자원과 네트워크 활용은 보건·복지·교육 기관을 연결해 접근성과 지속성을 높이는 방법이다.
5. 기억 포인트 지역사회 안에서, 장애인 중심, 사회참여 이면 옳은 원칙이다.
6. 실무·국시 포인트 • 지역사회 간호사는 의료기관 퇴원 후에도 재활이 이어지도록 복지관, 학교, 직장과 협력한다. • 가족의 부담과 욕구도 함께 사정한다. • 지역사회 중심 재활의 원칙을 묻는 문항이 비슷한 형태로 나올 수 있다. • 의료기관은 필요한 의학적 재활을 맡고, 지역사회는 퇴원 이후의 생활, 교육, 직업, 사회참여를 맡는다는 역할 분담으로 이해하면 의료기관 중심이라는 서술이 왜 원칙과 어긋나는지 분명해진다.
상황지역사회 중심 재활 계획
뇌졸중 후 퇴원한 60대 장애인이 집으로 돌아와 외출을 꺼리고 사회활동이 줄었다. 보건소 간호사가 지역사회 재활 계획을 세우고 있다.
• 가족이 돌봄 부담을 호소함• 지역 복지관 프로그램이 있음
의료 서비스에만 의존하지 않고 지역 자원을 연결한 통합적 지원이 필요하다.
간호 순서• 사정: 환자와 가족이 원하는 것, 일상생활 수행 수준, 지역의 이용 가능한 자원을 확인한다.• 수행: 환자의 의견을 반영해 목표를 정하고 복지관과 활동 지원 서비스를 연결하며 가족에게 돌봄 방법을 교육한다.• 평가: 사회참여 정도와 가족 부담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하고 계획을 조정한다.
핵심 포인트: 지역사회 중심 재활은 장애인이 사는 곳에서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원칙이다.
지역사회 중심 재활 (Community-based Rehabilitation) — 장애인이 사는 지역에서 재활, 기회 균등, 사회통합을 이루도록 하는 전략.
사회통합 (Social Inclusion) —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소속감을 느끼도록 하는 것.
지역 자원 (Community Resources) — 보건소, 복지관, 학교, 자원봉사 등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적·물적 자원.
권리 존중 (Rights-based Approach) — 장애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보장하는 관점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