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이 문제는 12개월 영아가 혼자 서지 못하고 '엄마'라고 분명히 부르지 못한다는 부모의 걱정에 대한 간호사의 우선 반응을 묻습니다. 결론은 정답 ⑤ 전반적인 발달 선별 검사를 제안한다입니다. 대근육과 언어 두 영역이 걱정되므로 영역별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1. 원리와 배경 발달 지연이 걱정될 때 간호사는 막연히 안심시키거나 곧바로 전문 진료로 보내기보다 먼저 발달 선별 검사로 현재 수준을 확인합니다. 선별 검사는 대근육, 소근육, 언어, 사회성 등 영역별로 또래 기대치와 비교해 추가 평가가 필요한 영아를 가려내는 도구이며, 국내에서는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K-DST 같은 도구를 사용합니다. 서기와 첫 단어는 12개월 무렵에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개인차가 큰 항목입니다. 그래서 개인차라는 말만으로 넘기지 않고 객관적인 결과로 확인한 뒤 정상이면 추적하고, 지연 소견이면 다음 단계로 이어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정답 ⑤ 발달 선별 검사 제안 정답 ⑤ 발달 선별 검사를 제안하면 부모의 걱정에 구체적으로 응답하면서, 두 영역의 상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정상이면 추적 관찰하고, 지연 소견이면 의사에게 보고해 정밀 평가로 연계합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개인차가 크다는 말은 일부 맞지만, 걱정에 대해 아무 확인도 하지 않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키는 반응이어서 평가 없이 지연을 놓칠 수 있습니다. ② 영아와 대화를 많이 나누도록 조언하는 것은 언어 자극에는 도움이 되지만, 서기와 말 두 영역의 현재 수준을 확인하기 전에 조언부터 하는 것은 우선적인 반응이 아닙니다. 이 조언은 평가 뒤에 함께 줄 수 있습니다. ③ 즉시 소아신경과 진료를 권하는 것은 선별 결과 없이 바로 전문 진료로 보내는 것이므로, 순서상 앞서야 할 사정을 건너뜁니다. ④ 다음 예방접종 때 다시 평가하자는 제안은 부모의 걱정에 지금 응답하지 않고 평가를 미루는 것이어서 우선적인 반응으로 알맞지 않습니다.
4. 기억 포인트 걱정을 들으면 먼저 선별 검사로 객관적으로 확인한다고 정리합니다. 순서는 경청, 선별 검사, 결과에 따른 보고·교육입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부모의 걱정을 경청하고 공감하면서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이 걱정인지 묻습니다. • 선별 검사에서 지연 소견이 있으면 의사에게 보고하고 정밀 평가로 연계합니다. • 변형 문제로 월령이나 지연 영역이 달라지거나, 선별 검사와 진단 검사를 구별하는 문제가 나올 수 있습니다.
환자생후 12개월 영아, 부모의 걱정으로 상담
호소부모는 아이가 아직 혼자 서지도 못하고 '엄마'라고 분명히 부르지도 않는다고 걱정합니다.
판단대근육과 언어 두 영역에서 지연이 걱정되므로 전반적인 발달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부모의 걱정을 경청하고 서기와 말하기에서 지금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수행: 발달 선별 검사를 제안하고 시행합니다.• 평가: 영역별 결과를 확인해 정상이면 추적 관찰 일정을 안내하고, 지연 소견이면 의사에게 보고합니다.
핵심 포인트: 발달 지연이 걱정되면 안심시키거나 미루지 말고 먼저 발달 선별 검사로 확인한다.
발달 선별 검사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가려내는 간단한 표준화 검사로, 확진 검사가 아니다.
덴버 발달 선별 검사 (Denver II) — 대근육, 소근육, 언어, 개인-사회성 영역을 또래 기준과 비교하는 대표적인 선별 도구이다.
K-DST (한국형 영유아 발달 선별 검사) — 영유아 건강검진에서 사용하는 국내 발달 선별 도구이다.
발달 이정표 (Developmental milestone) — 특정 연령에 대부분의 영아가 수행하는 발달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