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무릎 전치환술을 앞둔 환자가 당뇨병이 있고 구강 혈당강하제를 복용 중일 때, 수술 후 감염 예방을 위해 강조할 내용을 고르는 문제이다. 정답은 ① 수술 전에 피부를 깨끗이 씻는 것이다. 피부 청결은 수술 부위 감염 예방의 기본이며, 당뇨 환자는 감염 위험이 높아 더 철저히 교육한다.
1. 원리와 배경 인공관절 수술에서 감염은 심각한 합병증으로, 한 번 생기면 재수술이나 인공관절 제거가 필요할 수 있다. 피부에 있는 세균이 절개 부위로 들어오는 것이 중요한 감염 경로이므로, 수술 전 샤워와 피부 청결, 수술 부위 제모 방법 같은 피부 준비를 병원 지침에 따라 시행한다. 당뇨병이 있으면 혈당이 높을 때 면역 기능이 떨어지고 상처 회복이 늦어져 감염 위험이 커진다. 그래서 피부 위생과 혈당 관리가 함께 강조된다. 구체적인 소독제와 방법은 병원 프로토콜에 따른다.
2. 정답 ① 수술 전 피부 청결 정답 ①은 수술 전에 피부를 깨끗이 씻는다는 교육으로,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감염 예방 행동이다. 간호사는 샤워 시기와 방법, 수술 부위 면도를 피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진이 제모하는 이유, 수술 부위에 상처나 발진이 있으면 알리도록 안내한다. 당뇨병 환자에게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과 약 복용 방법을 담당 의료진과 확인하도록 함께 교육한다.
3. 선지별 분석 • ② 상처를 항상 습하게 유지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상처 관리는 드레싱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환자가 임의로 습하게 두라는 교육은 부적절하다. • ③ 수술 후 항생제가 필요하지 않다는 내용은 사실과 맞지 않다. 인공관절 수술에서는 수술 전후 예방적 항생제 투여가 일반적이며 용량과 기간은 의사 처방을 따른다. • ④ 퇴원 후 바로 치과 치료를 받으라는 내용은 감염 예방과 맞지 않는다. 구강 세균이 혈류로 퍼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급하지 않은 치과 시술은 회복 후로 미루고, 필요하면 의사와 상의하도록 한다. • ⑤ 수술 후 가능한 한 빨리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영양과 회복에 도움이 되지만, 이 문제가 묻는 감염 예방의 핵심 교육은 아니다. 당뇨 환자는 식사와 약 복용의 관계가 있으므로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식사를 시작한다.
4. 기억 포인트 인공관절 수술 감염 예방 = 피부 청결 + 혈당 관리 + 예방적 항생제.
5. 실무와 국시 포인트 • 당뇨 환자의 수술 전 교육에는 약 복용 지침(수술 당일 복용 여부)과 저혈당 증상을 포함한다. • 수술 후 발열, 상처 부위 발적, 열감, 고름이 있으면 즉시 알리도록 교육한다. • 손 위생과 무균 드레싱 교체 원칙은 병동과 가정 모두에서 강조한다.
환자무릎 전치환술을 앞둔 당뇨병 환자
상황 환자는 당뇨병이 있고 구강 혈당강하제를 복용 중이며, 수술 전 교육을 받고 있다.
간호 순서• 사정: 피부 상태, 상처 유무, 복용 중인 약과 혈당 관리 상태를 확인한다.• 수행: 수술 전 피부 청결 방법을 설명하고 혈당 관리의 중요성과 약 복용 지침을 의료진과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평가: 환자가 교육 내용을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한다.
교육 내용• 수술 전 샤워로 피부를 청결히 하고, 수술 부위의 상처나 발진은 미리 알린다.• 수술 부위를 스스로 면도하지 않는다.• 혈당 관리와 복용 중인 약의 수술 전후 지침은 의료진에게 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수술 부위 감염 예방의 기본은 피부 청결이다.
수술 부위 감염 (Surgical site infection) — 수술 후 절개 부위나 인공관절 주변에 생기는 감염으로 발열, 발적, 분비물이 나타난다.
예방적 항생제 (Prophylactic antibiotic) —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해 수술 전후에 투여하는 항생제이다.
구강 혈당강하제 (Oral hypoglycemic agent) — 먹는 당뇨병 약으로 수술 전후 복용 지침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피부 준비 (Skin preparation) — 수술 전 피부를 씻고 필요시 제모와 소독을 하여 세균 수를 줄이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