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정맥 혈전용해제 투여 후 24시간 동안 혈압을 180/105mmHg 이하로 유지한다.✓ 정답
2뇌졸중 발생 전부터 고혈압이 있던 환자는 퇴원 후 160/100mmHg를 목표로 한다.
3혈전용해제 투여 전 목표 혈압은 220/120mmHg 미만이다.
4급성기에는 수축기 혈압을 120mmHg 미만으로 빠르게 낮춘다.
5뇌내출혈 급성기에는 뇌 관류를 위해 수축기 혈압을 200mmHg 이상으로 유지한다.
해설
정맥 혈전용해제(rt-PA) 투여 후 24시간 동안은 두개내출혈을 막기 위해 혈압을 180/105mmHg 이하로 유지한다(투여 전에는 185/110mmHg 미만). 혈전용해 치료를 하지 않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은 220/120mmHg 이상이 아니면 강압을 서두르지 않으며, 급격한 강하는 뇌 관류를 떨어뜨린다. 뇌내출혈 급성기에는 혈종 확장을 막기 위해 수축기 혈압을 약 140mmHg로 낮추고, 퇴원 후 2차 예방 목표는 대개 130/80mmHg 미만이다.
핵심 정리 이 문제는 뇌졸중 환자에서 상황별 혈압 목표를 묻는다. 옳은 설명은 정맥 혈전용해제 투여 후 24시간 동안 혈압을 180/105mmHg 이하로 유지한다는 ①이다. 혈전용해 후에는 출혈을 막기 위해 혈압을 엄격히 관리하고, 그렇지 않은 급성기에는 급격한 강압을 피한다는 구분이 핵심이다.
1. 원리와 배경 허혈성 뇌졸중 급성기에는 허혈 주변부(반음영)가 혈압에 의존해 혈류를 받는다. 그래서 혈압을 지나치게 빠르게 낮추면 이 부위 혈류가 줄어 경색이 커질 수 있다. 반대로 혈전용해제를 쓰면 출혈 위험이 올라가므로 투여 전후에는 혈압의 상한을 두어 출혈성 변환을 막는다. 정리하면 혈전용해를 하는 경우는 투여 전 185/110mmHg 미만, 투여 후 24시간은 180/105mmHg 이하로 관리하고, 혈전용해를 하지 않는 경우는 매우 높은 값(대략 220/120mmHg 이상)이 아니면 서둘러 낮추지 않는다. 뇌내출혈 급성기에는 혈종이 커지지 않도록 혈압을 낮추는 방향으로 관리한다. 퇴원 후에는 재발 예방을 위해 대개 130/80mmHg 미만을 목표로 하되 환자 상태에 따라 개별화한다.
2. 정답 ① 정맥 혈전용해제 투여 후 24시간 동안 혈압을 180/105mmHg 이하로 유지한다 혈전용해제 투여 후 24시간은 두개내 출혈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이므로 혈압을 자주 측정하고 상한을 넘으면 처방에 따라 조절한다.
3. 선지별 분석 ② 고혈압이 있던 환자라도 퇴원 후 목표를 160/100mmHg로 느슨하게 두지 않는다. 재발 예방을 위해 대개 130/80mmHg 미만을 목표로 하며, 개별 상황에 따라 의사가 조정한다. ③ 220/120mmHg는 혈전용해를 하지 않는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 강압을 시작하는 기준에 가깝다. 혈전용해제 투여 전 목표는 이보다 훨씬 낮은 185/110mmHg 미만이다. ④ 급성기에 수축기 혈압을 120mmHg 미만으로 빠르게 낮추면 허혈 주변부 관류가 떨어져 경색이 확대될 위험이 있다. 급격한 강압을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⑤ 뇌내출혈에서는 혈압이 높으면 혈종이 더 커질 수 있다. 200mmHg 이상으로 유지하는 것은 위험하며 혈압을 낮추는 방향으로 관리한다.
4. 기억 포인트 용해 전 185/110 미만, 용해 후 24시간 180/105 이하, 용해 안 하면 220/120 전까지는 서두르지 않는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혈전용해제 투여 직후에는 혈압과 신경학적 상태를 짧은 간격으로 반복해 확인하고, 상한을 넘으면 지체 없이 보고해 처방에 따라 조절한다. • 두통, 구토, 의식 저하가 새로 나타나면 출혈을 의심해 즉시 보고한다. • 구체적 수치와 간격은 기관 프로토콜과 의사 처방을 따른다. • 변형 문제: "혈전용해 후 24시간 혈압 기준", "급성 허혈성 뇌졸중에서 혈압을 급히 낮추면 안 되는 이유".
환자허혈성 뇌졸중으로 정맥 혈전용해제를 투여받은 환자
상황 투여를 마친 뒤 신경계 집중 관찰 병실에서 혈압을 반복 측정하고 있다. 환자는 특별한 두통이나 구토 없이 안정적이다.
관찰• 투여 후 24시간 동안 혈압을 180/105mmHg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 측정값이 상한에 가까워지면 간격을 좁혀 확인
판단 혈전용해 직후이므로 혈압 상승은 두개내 출혈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간호 순서• 사정: 혈압과 신경학적 상태를 정해진 간격으로 반복 확인한다.• 수행: 상한을 넘으면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고 처방된 혈압 조절 약물을 정확히 투여한다.• 평가: 조절 후 혈압 변화와 신경학적 악화 여부를 재확인한다.
핵심 포인트: 혈전용해 후 24시간은 180/105mmHg 이하로 엄격히 관리한다.
혈전용해제 (Thrombolytic Agent) — 혈전의 피브린을 분해해 막힌 혈관을 다시 열어주는 약으로, 허혈성 뇌졸중 급성기에 알테플라제가 쓰인다.
허혈 반음영 (Ischemic Penumbra) — 경색 중심부 주변에 혈류가 줄었지만 아직 살릴 수 있는 뇌조직으로, 혈압 저하에 취약하다.
출혈성 변환 (Hemorrhagic Transformation) — 허혈로 손상된 뇌조직에 재관류 후 출혈이 생기는 현상으로 혈전용해 후 위험이 커진다.
뇌내출혈 (Intracerebral Hemorrhage) — 뇌실질 내 혈관이 터져 혈종이 생기는 출혈성 뇌졸중으로, 혈종 확장 예방을 위해 혈압을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