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양막이 조기에 파열된 산모에서 간호사가 가장 중요하게 사정할 내용을 묻는 문제입니다. 양막이 터지면 세균이 자궁 안으로 올라가기 쉬워 감염이 가장 큰 위험이므로, 감염의 초기 신호를 보여 주는 산모의 체온 변화가 정답입니다.
1. 원리와 배경 양막은 태아와 양수를 외부 세균으로부터 막아 주는 장벽입니다. 이 장벽이 터진 채 시간이 흐르면 질 안의 세균이 자궁 안으로 올라가 융모양막염이 생길 수 있고, 산모와 태아 모두에게 심각한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감염의 초기에는 산모의 체온 상승, 맥박 증가가 먼저 나타나므로 체온을 정해진 간격으로 재서 변화를 일찍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2. 정답 ⑤ 산모의 체온 변화 정답 ⑤ 는 조기 양막 파열에서 가장 큰 위험인 감염을 감시하는 가장 직접적인 사정입니다. 체온 상승이 보이면 의사에게 알려 검사와 항생제 등 처치를 준비합니다. 양수의 색과 냄새, 산모 맥박, 태아 심박동수 증가도 감염 징후와 함께 살핍니다.
3. 선지별 분석 ① 자궁수축의 빈도와 강도: 양막 파열 후 진통이 시작되는지 확인하는 항목으로 필요하지만, 파열로 인한 가장 큰 위험을 직접 보여 주지는 않습니다. ② 질 분비물의 색과 냄새: 감염 때 변화가 있을 수 있어 도움이 되나, 양수가 흐르는 상황에서는 판별이 어렵고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③ 양수의 색과 양: 태변 착색이나 양을 확인하는 것은 태아 안녕을 보는 데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 질문이 겨냥하는 감염 감시와는 방향이 다릅니다. ④ 태아 심박동수의 패턴: 제대탈출이나 태아 저산소증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감시합니다. 맞는 사정이지만 이 문항이 묻는 '양막 조기 파열 때 가장 중요한 위험'은 감염이어서 체온이 더 적합합니다.
4. 기억 포인트 양막이 터지면 감염, 감염 감시는 체온으로 외웁니다. 파열 후 시간이 길수록 감염 위험이 커집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파열 시각을 기록하고, 체온을 정해진 간격으로 측정하며 산모 맥박과 태아 심박동수의 증가도 함께 봅니다. • 양막 파열 후 불필요한 질내진은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최소화합니다. • 파열 직후에는 제대탈출 여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환자양막이 조기에 파열된 산모
상황 양막 파열 후 시간이 지나는 동안 감염과 태아 상태를 감시하고 있습니다.
관찰• 산모의 체온과 맥박• 양수의 색과 냄새• 태아 심박동수 양상
판단 양막 장벽이 없어져 상행성 감염 위험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양막이 터진 시점부터 시간이 길어질수록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파열 시각과 양수의 상태를 기록합니다. 불필요한 질내진은 피하고 무균적으로 처치합니다.
간호 순서• 사정: 파열 시각 기록, 체온을 정해진 간격으로 측정• 수행: 질내진 최소화, 이상 징후가 보이면 의사에게 보고• 평가: 체온 상승 같은 감염 징후가 없는지 확인
핵심 포인트: 양막 조기 파열의 최대 위험은 감염, 체온으로 감시
조기 양막 파열 (Premature rupture of membranes) — 진통이 시작되기 전에 양막이 먼저 터지는 것입니다.
융모양막염 (Chorioamnionitis) — 양막과 태반 주변에 생기는 감염으로, 발열과 맥박 증가 등이 나타납니다.
상행성 감염 (Ascending infection) — 질 안의 세균이 자궁 쪽으로 올라가며 생기는 감염입니다.
양수 (Amniotic fluid) — 태아를 둘러싼 액체로, 색과 냄새로 태아와 감염 상태를 가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