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기저선 변이성을 구분하는 범위를 묻는 문제입니다. 중등도 변이성은 6~25회/분이므로 정답은 ①입니다.
1. 원리와 배경 변이성은 기저선 주위에서 심박동이 불규칙하게 오르내리는 진폭으로, 태아의 중추신경계와 자율신경계가 산소를 잘 공급받으며 제대로 작동하는지 보여 줍니다. 진폭을 기준으로 결여(검출되지 않음), 최소(5회/분 이하), 중등도(6~25회/분), 현저(25회/분 초과)로 나눕니다. 중등도 변이성은 태아의 산 염기 상태가 양호하다는 가장 믿을 만한 안심 소견 중 하나입니다.
2. 정답 설명 정답 ① 6회/분에서 25회/분 사이의 변이성. 6~25회/분 = 중등도 변이성 = 정상입니다. 태아의 신경계가 억제되지 않고 건강하게 반응한다는 뜻입니다.
3. 선지별 분석 ② 2~10회/분은 변이성을 구분하는 기준 범주와 맞지 않는 범위입니다. 최소 변이성(5회/분 이하)과 중등도(6~25회/분)에 걸쳐 있어 하나의 범주로 쓰이지 않습니다. ③ 5회/분 미만(5회/분 이하)은 최소 변이성입니다. 태아의 수면이나 약물, 저산소증 등에서 나타날 수 있어 원인을 함께 봐야 합니다. ④ 25회/분을 초과하는 변이성은 현저한 변이성으로 분류합니다. ⑤ 변이성이 관찰되지 않는 것은 결여로, 가장 주의가 필요한 소견 중 하나입니다.
4. 기억 포인트 변이성은 결여 → 최소(5 이하) → 중등도(6~25) → 현저(25 초과) 순으로 외웁니다.
5. 실무·국시 포인트 • 변이성은 기저선, 가속, 감속과 함께 종합해서 해석합니다. 변이성이 줄어든 것을 보면 우선 태아의 수면, 진정제나 마취제 같은 약물, 저산소증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 정상 기저선 110~160회/분과 변이성의 범주를 짝으로 묻는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 변이성은 태아의 신경 조절이 살아 있는지 보는 가장 민감한 지표 중 하나라서, 감속이 있어도 중등도 변이성이 유지되면 태아의 산염기 상태가 대체로 양호하다고 해석합니다. 반대로 변이성이 결여되고 반복 감속이 겹치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 정리하면 정상 기저선 110~160회/분, 변이성 6~25회/분, 가속은 15회/분 이상 15초 이상, 이 세 가지가 안심 소견의 기본 세트입니다. 시험에서는 이 숫자들을 한꺼번에 묻기도 하니 표로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환자분만 중 태아 심음 감시를 받는 산모
상황 기록 곡선의 기저선이 매끄러운 직선이 아니라 작게 오르내리며 흔들립니다.
검사• 기저선 주위의 진폭을 계산합니다.• 진폭이 6~25회/분 범위에 해당합니다.
판단 중등도 변이성으로, 태아 신경계의 반응이 양호하다는 안심 소견입니다.
간호 순서• 사정: 기저선, 가속, 감속과 함께 종합해서 평가합니다.• 수행: 이상이 없으면 계속 관찰하고 기록합니다.• 평가: 변이성이 줄어들면 원인을 살피고 의사에게 보고합니다.
• 이후 곡선이 계속 이 범위를 유지하는지 보면서, 변이성이 줄거나 사라지면 함께 있는 감속과 기저선의 변화를 살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