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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긴급환자(적색): 쇼크, 흉부 상처, 내출혈, 의식손실이 진행되고 있는 두부 외상, 피부 표면의 20∼60%에 달하는 화상 등
• 응급환자(황색): 다발골절, 개방골절, 척수 손상, 큰 부위 열상, 피부 표면의 10∼20%에 달하는 화상과 당뇨병혼수, 인슐린 쇼크, 뇌전증발작과 같은 의료적 응급 등
• 비응급환자(녹색): 폐쇄골절, 약한 화상, 작은 열상, 타박상 등
• 지연환자(흑색): 머리나 가슴이 짓눌린 압좌 부상 같은 심각한 부상을 가진 자로서 최선의 환경을 제공하여도 생존 가능성이 없는 상태
| 분류 | 색 | 대표적 상태 | 처치 우선순위 |
|---|---|---|---|
| 긴급 | 적색 | 쇼크, 흉부 상처, 내출혈, 의식손실 진행 중인 두부 외상, 20~60% 화상 | 즉시 처치 및 최우선 이송 |
| 응급 | 황색 | 다발골절, 개방골절, 척수 손상, 큰 열상, 10~20% 화상, 의료적 응급 | 수 시간 내 처치 |
| 비응급 | 녹색 | 폐쇄골절, 약한 화상, 작은 열상, 타박상 | 지연 처치 가능 |
| 지연 | 흑색 | 압좌 부상 등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은 상태 | 보류 또는 완화적 처치 |
적색(긴급)은 단일 진단명이 아니라 생리적 불안정성으로 판단한다. 의식손실이 진행 중인 두부 외상은 기도·호흡·순환이 곧 위협받을 수 있어 즉시 처치 및 최우선 이송 대상이다.
화상 범위는 분류 색을 가르는 대표적 기준이다. 20~60% 화상은 적색, 10~20% 화상은 황색이다. 15% 화상은 황색에 해당한다.
중증도 분류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 초기 평가에서 황색으로 보였던 두부 외상 환자도 의식 수준이 계속 떨어지면 재평가에서 적색으로 상향 조정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