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건강증진 국제회의의 주요 연혁과 주제를 묻는 공중보건학 문제입니다. 핵심은 각 회의가 개최된 연도, 장소, 그리고 그 시대적 배경을 반영한 주제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정답인
제8차 핀란드 헬싱키 건강증진 국제회의(2013)의 주제는 "
건강을 모든 정책의 목표로(Health in All Policies)"입니다. 이는 건강이 단순히 보건의료 부문만의 책임이 아니라, 교통, 환경, 교육, 농업 등
모든 정책 영역에서 고려되어야 할 핵심 가치임을 강조하는 개념입니다. 이는 건강의 사회적 결정요인(Social Determinants of Health)에 대한 이해가 확대된 결과입니다.
혼동 주의! 다른 회의의 주제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특히, "
건강한 공공정책의 수립"은 제2차 호주 아델레이드 회의(1988)의 주제이며, "
보건지원환경 구축"은 제3차 스웨덴 선즈볼 회의(1991)의 주제입니다. 헬싱키(2013)는 이를 더 발전시켜 '모든 정책'에 건강을 통합하자는 포괄적인 접근을 제시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회차 | 연도 | 장소 | 주제 |
|---|
| 제2차 | 1988 | 호주 아델레이드 | 건강한 공공정책의 수립 |
| 제3차 | 1991 | 스웨덴 선즈볼 | 보건지원환경 구축 |
| 제7차 | 2009 | 케냐 나이로비 | 수행역량격차 해소를 통한 건강증진의 개발 |
| 제8차 | 2013 | 핀란드 헬싱키 | 건강을 모든 정책의 목표로 |
| 제9차 | 2016 | 중국 상하이 | 지속가능발전목표에서의 건강증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