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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냉찜질 적용 | 부적절 | 체온 37.2℃는 해열 중재가 필요한 발열(38℃ 이상)이 아니며, 냉찜질은 국소 체온을 낮출 뿐 후두 부종 완화와 무관합니다. |
| 2. 해열제 투여 | 부적절 | 현재 체온은 정상 범위에 가깝고, 해열제는 기도 부종이나 호흡곤란을 개선하지 못합니다. |
| 3. 기관내삽관 적용 | 과도한 중재 | 기관내삽관은 심한 호흡부전이나 무호흡이 임박한 경우에 시행하는 최후의 중재입니다. 이 아동은 아직 보존적 중재를 우선 적용할 단계입니다. |
| 4. 차가운 가습 제공 | 정답 | 후두 점막 부종을 줄이고 분비물을 묽게 하여 호흡곤란과 크루프성 기침을 완화합니다. |
| 5. 밤에 창문을 열고 차가운 공기를 마시게 함 | 보조적 방법이나 우선순위 낮음 | 찬 외부 공기도 비슷한 원리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입원 환경에서는 온도와 습도가 조절된 차가운 가습이 더 안전하고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중재입니다. |
크루프는 성문하 부종으로 인해 상기도가 좁아지는 질환입니다. 차가운 가습은 혈관수축을 유도해 점막 부종을 줄이고, 분비물을 묽게 하여 호흡곤란과 기침을 완화합니다.
체온이 37.2℃로 정상 범위에 가까운 경우 발열 중재보다 호흡곤란 완화가 우선입니다. 차가운 가습은 약물 없이 즉시 적용 가능한 일차 중재입니다.
따뜻한 가습은 혈관을 확장시켜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고 화상 위험이 있어 크루프에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차가운 가습을 적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