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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인공눈물 점적 + 선글라스 | 적절함 | 각막 습윤 유지, 광선·먼지 자극 차단 |
| 수면 시 반좌위 | 적절함 | 안와 부종과 울혈 감소 |
| 항생제 연고 | 감염 시에만 | 예방적 사용 근거 없음 |
| 젖은 거즈 | 피함 | 세균 증식과 감염 위험 증가 |
| 안구 마취제 | 불필요 | 통증 없음, 각막 보호 효과 없음 |
안구돌출 시 눈꺼풀이 완전히 닫히지 않아 각막이 노출되고 눈물막이 빨리 증발합니다. 인공눈물을 점적하여 각막 표면의 습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중재입니다.
선글라스 착용은 광선공포증을 줄이고 바람과 먼지로 인한 추가 자극을 차단합니다. 외래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차 중재로 권장됩니다.
수면 시에는 바로누운자세보다 침상머리를 올린 반좌위가 안와 주변 부종과 안압 상승을 줄이는 데 유리합니다.
젖은 거즈로 눈을 덮으면 세균 증식 환경을 만들어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피해야 합니다. 항생제 연고는 감염의 증거가 있을 때만 사용하며, 안구 마취제는 통증이 없으면 불필요합니다. 각막 노출이 심하거나 시력 저하가 의심되면 안과 협진을 고려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