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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방사성요오드 치료 후 환자교육
•변기 사용 후 2∼3회 물 내리기
•수분섭취 증가로 배출 촉진
•식기, 수건 분리 사용 및 침구 분리 세탁
•손 씻기 강화
•치료 후 6개월간 피임
| 항목 | 교육 내용 | 이유 |
|---|---|---|
| 수분 섭취 | 충분히 마시기 | 소변으로 방사성요오드 배출 촉진 |
| 배뇨 | 변기 사용 후 2~3회 물 내리기 | 소변에 섞인 방사능 확산 방지 |
| 식기·수건 | 가족과 분리 사용, 침구는 분리 세탁 | 체액을 통한 접촉 피폭 감소 |
| 손 위생 | 손 씻기 강화 | 땀·타액 등에 의한 오염 전파 차단 |
| 피임 | 치료 후 6개월간 | 생식샘 피폭 및 임신 중 태아 갑상샘 보호 |
방사성요오드는 주로 콩팥을 통해 소변으로 배설되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배출 촉진의 핵심이다. 변기 사용 후에는 2~3회 물을 내려 가족의 피폭을 줄인다.
식기와 수건은 가족과 분리 사용하고, 침구는 분리 세탁한다. 폐기할 필요는 없다. 손 씻기를 강화하여 땀·타액에 의한 오염 전파를 차단한다.
치료 후 6개월간 피임해야 한다. 해조류처럼 요오드가 풍부한 음식은 과다 섭취를 피한다. 열탕 소독은 방사능 제거와 무관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