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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적절성 | 근거 |
|---|---|---|
| 도뇨관 꼬임·방광 팽만 확인 | 최우선 | AD의 가장 흔한 유발 원인 |
| 상체 올리고 조이는 옷 완화 | 즉시 시행 | 기립성 혈압 감소 유도 |
| 아트로핀 정맥 주사 | 금기 | 보상성 서맥을 교정하면 혈압이 더 상승 |
| 트렌델렌버그 자세 | 금기 | 뇌압과 혈압을 더 높일 수 있음 |
T6 이상 척수손상 환자에서 수축기 혈압 200 mmHg 이상의 급상승, 박동성 두통, 안면 홍조, 서맥이 나타나면 자율신경 반사부전을 의심한다.
가장 흔한 유발 원인은 방광 팽만이므로, 도뇨관 꼬임·막힘과 방광 충만 여부를 최우선으로 확인한다.
즉시 상체를 높이고 조이는 옷·복대를 느슨하게 하여 혈압 하강을 유도한다. 원인 제거 후에도 혈압이 떨어지지 않으면 처방된 항고혈압제를 투여한다.
서맥은 고혈압에 대한 보상 반응이므로 아트로핀 투여는 금기이며, 트렌델렌버그 자세도 혈압과 뇌압을 높여 뇌출혈 위험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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