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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근무력성 위기 | 콜린성 위기 |
|---|---|---|
| 원인 | 질병 악화, 감염, 수술, 약물 중단 등 | 콜린분해효소 억제제 과다 복용 |
| 아세틸콜린 상태 | 수용체 부족 또는 기능 저하로 신호 전달 부족 | 아세틸콜린 과다 축적으로 수용체 지속 탈분극 |
| 텐실론 투여 반응 | 근력 일시적 개선 | 근력 변화 없거나 악화 |
| 치료 방향 | 콜린분해효소 억제제 증량, 면역치료, 호흡 보조 | 약물 중단, 아트로핀 투여, 호흡 보조 |
에드로포늄 정맥 주입 후 근력이 일시적으로 개선되면 근무력성 위기, 변화가 없거나 악화되면 콜린성 위기로 판정한다.
두 위기는 치료 방향이 정반대이므로 감별이 최우선이다. 근무력성 위기에는 콜린분해효소 억제제를 증량하고, 콜린성 위기에는 약물을 중단하고 아트로핀을 투여한다.
텐실론 검사는 서맥, 분비물 증가, 호흡근 약화 악화 위험이 있으므로 아트로핀과 응급 소생 장비를 준비한 상태에서만 시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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