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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검사 | 의미 | 활동결핵 진단 가능성 |
|---|---|---|
| 가래 항산균배양검사 | 객담 내 결핵균 증명 | 확진 가능 |
| 투베르쿨린검사 | 결핵균 항원에 대한 면역 반응 | 과거 감염·잠복결핵과 구분 어려움 |
| 가슴 X선 석회화 결절 | 치유된 병변의 흔적 | 활동성 판단 어려움 |
잦은 기침, 체중 감소, 미열 등 결핵 의심 증상이 있으면 가래 항산균배양검사를 시행한다. 3회 양성이면 활동결핵으로 확진할 수 있다. 배양 양성은 균이 현재 증식 중이라는 직접 증거다.
투베르쿨린검사 경결 10 mm 이상은 양성이지만 과거 감염이나 잠복결핵에서도 나타나므로 활동결핵 진단 근거로는 부족하다. 흉부 X선의 석회화 결절은 치유된 흔적으로 활동성 병변을 시사하지 않는다.
투베르쿨린검사 양성만으로 활동결핵이라 판단하거나 항결핵제를 시작해서는 안 된다. 반드시 객담 도말·배양검사로 균을 확인한 후 치료를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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