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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중재 | 판단 | 이유 |
|---|---|---|---|
| 1 | 절단부를 규칙적으로 외전 | 오답 | 외전(abduction)이 아니라 내전(adduction)을 유도해야 합니다. 절단 후 고관절 외전·굴곡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고관절 외전 구축이 생길 수 있어, 절단부를 반대쪽 다리 쪽으로 모으는 내전 자세를 규칙적으로 취하도록 합니다. |
| 2 | 48시간 이후 절단부를 상승하지 않음 | 정답 | 초기 부종 조절을 위한 일시적 상승은 가능하지만, 이후 지속적인 상승은 고관절 굴곡 구축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
| 3 | 대퇴 사이에 베개를 놓음 | 오답 | 대퇴 사이에 베개를 끼우면 절단부가 외전된 상태로 고정되어 고관절 외전 구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절단 환자에게 베개를 다리 사이에 두도록 권장하지 않습니다. |
| 4 | 슬부·둔부를 굴곡한 채 옆누운자세 | 오답 | 무릎과 고관절을 굴곡한 자세는 굴곡 구축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자세입니다. 옆으로 눕더라도 관절을 굴곡시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 5 | 매 시간 주기적으로 바로누운자세 | 오답 | 바로누운자세(supine)만 반복해서는 무릎 신전은 유지될 수 있으나 고관절 신전을 충분히 유도하지 못합니다. 구축 예방을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엎드린자세(prone position)를 취하도록 해야 합니다. |
수술 직후 24~48시간 동안은 부종과 통증 조절을 위해 절단부를 일시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으나, 48시간 이후에는 절단부 상승을 중단해야 고관절 굴곡 구축을 예방할 수 있다.
절단부는 규칙적으로 내전시키고, 주기적으로 엎드린자세를 취하도록 하여 고관절 신전을 유도한다.
무릎 아래에 베개를 받치거나 대퇴 사이에 베개를 끼우는 것은 각각 굴곡 구축과 외전 구축을 유발하므로 피한다.
슬부나 둔부를 굴곡한 채 옆으로 눕는 자세는 굴곡 구축을 악화시키므로, 옆누운자세를 취하더라도 관절을 굴곡시키지 않도록 교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