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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 적절성 | 이유 |
|---|---|---|
| 탄력붕대로 감아 출혈 예방 | 부적절 | 골절 부위 압박으로 골편 이동과 추가 손상 위험 |
| 골절편을 곧게 펴고 붕대 감기 | 부적절 | 정복 시도는 현장 금기, 오염물을 심부로 이동시킴 |
| 뼈를 맞추고 부목 고정 | 부적절 | 정복은 병원에서 시행, 현장에서는 정복 없이 고정 |
| 돌출 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싸고 부목 | 적절 | 외부 오염 차단과 움직임 방지라는 두 원칙 충족 |
| 돌출 부위를 소독약으로 세척 후 천으로 싸기 | 부적절 | 현장 세척은 오염 심화와 출혈 악화 가능성 |
돌출된 골편은 절대로 다시 집어넣거나 당기지 않는다. 골편 표면의 오염물을 심부로 옮겨 골수염 위험을 높이고, 골편 사이에 끼인 신경·혈관을 추가로 손상시킬 수 있다.
노출 부위는 무균 드레싱이나 깨끗한 천으로 가볍게 덮어 외부 오염을 차단한다. 부목은 골절 부위의 위아래 관절을 모두 포함하도록 대며, 상완골 간부 골절이면 어깨와 팔꿈치를 함께 고정한다.
부목 고정 전후로 요골 신경 기능을 확인한다. 손목과 손가락을 젖힐 수 있는지 평가하여 상완골 간부 골절에서 흔히 동반되는 신경 마비 여부를 기록해 둔다.
현장에서 소독약 세척은 금기다. 오염물을 깊숙이 밀어 넣거나 이미 형성된 혈전을 떨어뜨려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세척과 정복은 반드시 병원에서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