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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검사 중 사용한 국소 마취제로 인해 인후부 감각이 저하되어 구역 반사가 억제된 상태이다. 반사 회복 전 음식이나 물을 섭취하면 흡인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구역 반사가 돌아올 때까지 금식(NPO)을 유지한다.
반사 회복이 확인된 후에는 미지근한 물부터 소량씩 시도하여 삼킴 기능을 확인한 뒤 식이를 진행한다. 검사 후 목이 마르거나 따뜻한 음료를 원해도 반사 회복 전에는 제공하지 않는다.
복부 팽만감은 내시경 중 주입된 공기 때문에 흔히 나타날 수 있다. 관장은 하부위장관 중재이므로 상부위장관 내시경 후 팽만감에는 우선적 처치가 아니다.
벤조카인 계열 인후 분무제는 드물게 메트헤모글로빈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검사 후 청색증, 호흡곤란, 두통, 어지럼증, 초콜릿색 혈액이 관찰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리고 산소포화도와 ABGA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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