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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옳은 내용 | 혼동 포인트 |
|---|---|---|
| 검진 순서 |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 촉진·타진이 장음에 영향을 주므로 청진을 먼저 |
| 타진음 | 복수는 둔음, 가스 팽만은 고창음 | 복수와 고창음을 반대로 연결하지 않기 |
| 복부둘레 | 배꼽 또는 배꼽 아래 2.5 cm | ‘위’가 아니라 ‘아래’ |
| 직장 내진 삽입 방향 | 배꼽 방향 | 머리 쪽, 등 쪽이 아님 |
| 검진 자세 | 방광 비움 + 바로누운자세 + 무릎 굽힘 | 복벽 이완이 목적 |
복부 검진은 시진 → 청진 → 타진 → 촉진 순서로 시행한다. 촉진이나 타진이 장운동을 자극하여 장음을 변화시킬 수 있으므로, 자극 전 장음을 평가하기 위해 청진을 먼저 시행한다.
검진 자세는 방광 비움 후 바로누운자세에서 무릎을 굽힌 자세를 취한다. 무릎 굽힘은 복직근과 복벽 근육의 긴장을 줄여 촉진·타진을 용이하게 하고, 방광 비움은 하복부 불편감을 예방하고 종괴·압통 평가의 정확도를 높인다.
타진음 구분: 복수는 액체 저류로 둔음이 들리고, 가스 팽만은 고창음이 들린다. 복수 확인 시 체위 변화에 따라 둔음이 이동하는 이동둔음을 평가할 수 있다.
복부둘레는 배꼽 또는 배꼽 아래 2.5cm 부위에서 측정한다. 복수·팽만 경과 추적 시 동일 위치를 반복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문·직장 내진 시 장갑 낀 검지는 배꼽 방향을 향해 삽입한다. 항문관이 배꼽 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이 방향으로 삽입해야 점막 손상을 줄이고 부드럽게 진입할 수 있다.
복부 검진에서 청진을 촉진·타진보다 먼저 시행하지 않으면 장음이 인위적으로 변화하여 장폐색이나 장마비 평가가 부정확해질 수 있다. 복수 환자에서 고창음을 기대하지 않도록 타진음의 성격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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