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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시기 | 주요 간호중재 | 근거 |
|---|---|---|
| 검사 직후 ~ 2시간 | 우측위 유지, 천자 부위 압박 | 체중을 이용한 국소 압박으로 출혈·담즙누출 예방 |
| 검사 후 2~6시간 | 활력징후 측정, 복부 통증·팽만 관찰 | 내출혈과 횡격막 자극 징후 조기 발견 |
| 검사 후 24시간 | 천자 부위 감염 징후 관찰, 점진적 활동 재개 | 발열·발적·압통은 지연성 감염 시사 |
간생검 후 가장 우선적인 중재는 출혈 예방을 위해 우측위를 취하는 것이다. 간은 혈액 공급이 풍부한 실질 장기로, 바늘 천자 시 작은 혈관 손상이 불가피하다.
우측위는 간이 위치한 오른쪽 부위가 침대 매트리스 쪽으로 눌리면서 체중이 검사 부위를 압박하는 효과를 낸다. 이 체위는 1~2시간 유지하여 초기 혈전이 형성되고 안정화되도록 한다.
간질환 환자는 응고인자 합성 저하로 지혈이 더딜 수 있어 압박이 더욱 중요하다. 필요 시 비타민 K를 투여할 수 있다.
출혈이 복강 내로 새면 겉으로 보이지 않는 내출혈이 진행될 수 있다. 혈압 저하, 빈맥, 오른쪽 어깨 통증, 복부 팽만 등 저혈량성 쇼크 초기 징후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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