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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음 중 외인코드(V01-Y98)에 포함되지 않는 범주는?

해설
약물의 유해한 영향(Adverse effects)은 형태코드의 범주에 해당하며, 주로 T36-T50 코드로 분류된다. 외인코드는 주로 손상의 외부 원인을 다룬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국제질병분류(ICD)에서 질병의 원인을 분류하는 코드 체계는 무엇인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ICD)외인코드(External Causes of Morbidity and Mortality, V01-Y98)의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예요. 외인코드는 질병이나 손상의 원인이 되는 외부 상황(사고, 폭력, 환경적 요인 등)을 분류하는 코드 체계입니다.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핵심! 외인코드(V01-Y98)는 "어떻게 그 질병이나 손상이 발생했는가?"에 대한 원인을 기록하는 보조 코드입니다. 반면, 질병이나 손상 자체의 형태(Nature)는 주 코드(예: 골절, 화상)로 분류해요. 이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 약물의 유해한 영향입니다. 약물의 유해한 영향(Adverse effects of drugs)은 형태코드T36-T50 (독성효과, 약물, 약초 및 생물학적 물질에 의한 중독)에 해당합니다. 이는 신체에 직접적으로 발생한 병리적 상태(예: 약물 알레르기, 과다복용 중독)를 분류하는 것이지, 그 상태를 일으킨 '외부 사건'을 분류하는 외인코드의 목적과는 다릅니다. 외인코드에서는 약물 관련 사고(예: 운전 중 진정제 복용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원인은 분류할 수 있지만, 약물 자체의 유해반응은 분류하지 않아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① 고의적 자해: 외인코드 X60-X84에 명확히 포함됩니다. 자해 행위 자체가 외부 원인이기 때문이에요. - ② 자연재해에 의한 손상: 외인코드 X34-X39 (자연적 환경 요인에 의한 사고)에 포함됩니다. 지진, 홍수, 낙뢰 등 자연력이 외부 원인이 됩니다. - ③ 교통사고: 외인코드의 가장 대표적인 범주 중 하나로, V01-V99 (운송사고)에 속합니다. - ④ 의료적 합병증: 이는 외인코드 Y40-Y84 (의료적 처치 및 수술 중 합병증의 원인)에 해당합니다. 치료 행위 자체가 외부 원인이 된 경우를 분류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 ICD-10의 주요 블록: 외인코드(V01-Y98)와 형태코드(S00-T98)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인한 대퇴골 골절'은 주 코드로 S72.0(대퇴골 골절), 보조 코드로 V43.52(자동차 운전석 탑승자, 다른 자동차와의 충돌 사고)를 함께 기입합니다. - 혼동 주의! '의료적 합병증'은 외인코드에 포함되지만, '질병의 자연경과에 따른 합병증'(예: 당뇨병성 신병증)은 해당 질병 코드에 포함됩니다. 원인이 '의료 행위'인지 '질병 자체'인지를 구분해야 해요. 개념 정리
구분코드 범위주요 내용예시
외인코드
(External Causes)
V01-Y98손상/질병의 외부 원인 (사고, 폭력, 환경)교통사고(V01-V99), 낙상(W00-W19), 폭행(X85-Y09)
형태코드
(Injury & Poisoning)
S00-T98손상/중독의 형태 및 위치골절(S02, S12, S22...), 화상(T20-T32), 약물중독(T36-T50)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외인코드 (V01-Y98)형태코드 (S00-T98)
목적"왜(Why)" 발생했는가?
(원인 및 상황)
"무엇(What)"이 발생했는가?
(손상/중독의 종류)
사용 용도보조 코드(Secondary Code)
예방 정책 수립용
주 코드(Primary Code)
진단 및 치료용
대표적 포함 내용사고, 고의적 손상, 법적 개입, 의료 합병증 원인골절, 탈구, 좌상, 열상, 화상, 중독, 유해효과
대표적 제외 내용질병의 자연경과, 선천성 기형, 약물 유해반응(독성효과)외부 원인에 대한 설명 (원인은 외인코드로 별도 기재)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실(Medical Record Department)에서 외상 환자의 기록을 코딩할 때는 반드시 이중 코딩(Dual Coding)을 확인해야 해요. 1. 주 코드: 환자의 주요 진단(예: S06.0 뇌진탕). 2. 보조 코드(외인코드): 그 원인(예: V03.10 자전거 탑승자, 자동차와의 충돌 사고). 이렇게 해야 보험 청구와 역학 조사 모두에 정확한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보험사는 사고 유형(산업재해, 교통사고 등)에 따라 보상 주체가 달라질 수 있어 외인코드를 꼼꼼히 확인해요. 암기 팁 "외인은 원인, 형태는 결과"라고 기억하세요. 외인코드(V-Y)는 원인(Vehicle, Violence, Y? 왜 일어났지?), 형태코드(S-T)는 결과(Snap, Tear, Toxin - 무슨 손상이 났지?)를 담당한다고 연상하면 좋아요. 약물 유해반응(T코드)은 '결과'에 해당하므로 외인코드에 속하지 않는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외인코드 범위(V01-Y98)와 그 안에 포함되는/되지 않는 구체적인 사례(낙상, 교통사고, 자해, 의료사고, 약물 부작용 등)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핵심! 문제 유형이에요. 특히 "의료적 합병증(포함 O)"과 "약물 유해영향(포함 X)"의 대비를 명확히 알아둬야 합니다.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과 같이 변형 출제될 수 있어요. - 사례형: "교통사고로 내원한 환자에게 적용해야 할 외인코드 범위는?" → V01-V99 - 진위형: "외인코드에는 의료적 합병증이 포함된다. (O/X)" → O - 연결형: "다음 중 외인코드와 형태코드를 올바르게 연결한 것은?" (예: 낙상-W코드 / 대퇴골 골절-S72 코드)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응급실에서 '두통과 구토'를 주소로 내원한 45세 남성 환자가 있습니다. 의무기록을 보니 주 진단은 "아세트아미노펜 과다복용(T39.1)"으로 기재되어 있고, 과다복용의 원인으로 "우울증으로 인한 고의적 자해"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서 이 환자의 기록에 어떤 외인코드를 추가로 기입해야 할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주 코드는 형태코드 T39.1(진통제 중독)입니다. 여기서 멈추면 안 되고, "왜 중독이 발생했는지"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2. 법적/규정 검토: ICD-10 코딩 지침에 따라, 고의적 자해는 외인코드 범주에 속합니다. 기록상 원인이 "고의적 자해"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3. 대응 및 처리: 주 코드 T39.1에 더해, 적절한 외인코드를 보조 코드로 추가합니다. 고의적 자해 중 약물을 이용한 경우는 X60-X64 (고의적 자해를 위한 약물, 약초 및 생물학적 물질의 독성 효과) 범주에서 세부 코드를 선택합니다(예: X61- 항우울제, 항정신병제 및 진정제-최면제에 의한 고의적 자해). 4. 사후 기록/보고: 코딩 완료 후, 이중 코딩이 정확히 이루어졌는지 QA(Quality Assurance) 체크를 받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는 자살 예방 정책 수립을 위한 중요한 공중보건 자료로 활용됩니다.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 외인코드, 특히 고의적 손상(X 시리즈)이나 폭행(Y 시리즈) 관련 코드는 민감한 정보를 포함할 수 있어 개인정보보호법(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Act)에 따른 접근 통제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 원인 불명확 시 무리하게 외인코드를 추측하여 기입하지 말고, "미상"에 해당하는 코드(Y34)를 사용하거나,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해야 합니다. 업무 프로토콜 외상/중독 환자 기록 코딩 프로토콜 1. 단계 1: 주 진단 코드 확인 - 형태코드(S00-T98) 범위에서 정확한 진단 코드를 찾는다. 2. 단계 2: 외부 원인 확인 - 진료 기록, 응급 기록지, 사고 경위서 등을 참고하여 원인을 파악한다. 3. 단계 3: 외인코드 매핑 - 확인된 원인에 맞는 V01-Y98 범위의 코드를 찾아 보조 코드로 입력한다. 4. 단계 4: 검증 - 주/보조 코드 간 논리적 일관성을 확인한다 (예: 낙상 원인에 교통사고 코드를 매핑하지 않았는지). 선배의 한마디 "의무기록 코딩은 단순한 번호 매기기가 아니에요. 하나의 코드가 보험 청구, 병원 통계, 국가적 건강 정책의 기초 데이터가 된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세요. 외인코드를 정확히 코딩하는 것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정보'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일이랍니다. 특히 T코드(중독)와 Y코드(의료 합병증 원인)는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면서도 혼동하기 쉬우니, 개념을 탄탄히 다져두는 게 좋아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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