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D-10에서 교통사고에 의한 손상을 분류할 때 사용하는 외인코드의 대분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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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D 분류 원칙
문제

KCD-10에서 교통사고에 의한 손상을 분류할 때 사용하는 외인코드의 대분류는?

해설
V01-V99는 '교통사고'에 대한 외인코드 대분류이다. W00-X59는 기타 외인에 의한 손상, X60-X84는 자해, X85-Y09는 타해, Y10-Y34는 의도불명의 사건, Y35-Y38는 법적 개입 및 전쟁을 분류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국제질병분류(ICD)에서 질병의 원인을 분류하는 코드 체계는 무엇인가?

심화 해설

보건행정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국제질병분류 10차 개정판(KCD-10)에서 외인(External Cause) 코드의 체계와 사용법을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예요. 특히 교통사고라는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대분류 코드 범위를 찾는 것이 핵심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KCD-10은 질병과 사망 원인을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국제 표준이에요. 핵심! 여기서 '외인코드'는 질병이나 손상이 발생하게 된 원인(원인, 환경, 상황)을 분류하는 코드예요. 예를 들어, "다리 골절"이라는 진단(S 코드)에 더해 "그 골절이 어떻게 발생했는지(예: 자전거 사고)"를 V 코드로 추가하여 기록하는 거죠. 이는 공중보건 정책(예: 교통사고 예방)과 보험 심사에 매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⑤번 'V01-V99'입니다. KCD-10의 외인코드 체계에서 V01-V99 범위는 "교통사고(Transport accidents)"를 전담하여 분류하는 대분류예요. 이 범위 안에는 보행자, 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버스, 기차, 선박, 항공기 등 모든 유형의 교통수단과 관련된 사고가 세분화되어 포함돼요. 따라서 교통사고에 의한 손상을 분류할 때는 반드시 V 코드를 사용해야 해요.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혼동 주의! 각 오답 선택지는 모두 KCD-10 외인코드의 다른 대분류를 나타내요. 이들을 구분하는 것이 시험의 빈출 포인트입니다.
Z00-Z99: 이 코드는 '건강 상태와 관련된 요인'으로, 질병이나 손상의 원인이 아니라, 건강검진을 받는 이유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류해요. (예: Z00.0 일반 건강검진)
Y00-Y98: 이 범위는 '기타 외인에 의한 손상'의 후반부로, 주로 타해(Assault), 의도불명의 사건, 법적 개입 및 전쟁 등을 다루어요. 교통사고와는 직접 관련이 없어요.
X00-X99: 이 범위는 '기타 외인에 의한 손상'의 전반부로, 화재, 연기, 자연력, 독성물질 노출, 낙상, 기계와의 접촉 등 다양한 비교통 사고를 포함해요.
W00-W99: 이 코드는 '기타 외인에 의한 손상' 범위(X00-Y98) 내의 한 중분류에 불과해요. 주로 '낙상(Falls)'을 분류하는 코드예요. 대분류가 아니라 중분류라는 점에서 이미 틀린 선택지입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KCD-10에서 손상(Injury)은 보통 두 가지 코드로 구성돼요. 첫째는 손상의 성질(Nature of Injury)을 나타내는 S코드(신체 부위별) 또는 T코드(기타), 둘째는 손상의 원인(External Cause)을 나타내는 V, W, X, Y 코드예요. 의무기록 코딩 시에는 이 두 코드를 함께 기입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개념 정리
코드 범위분류 내용비고
V01-V99교통사고 (Transport Accidents)모든 유형의 교통수단 관련 사고
W00-X59기타 외인에 의한 손상 (비의도적)낙상(W), 자연력 노출(X30-X39) 등
X60-X84고의적 자해 (Intentional Self-harm)자살 시도 등
X85-Y09타해 (Assault)타인에 의한 공격
Y10-Y34의도불명의 사건 (Event of Undetermined Intent)의도 파악 불가
Y35-Y38법적 개입 및 전쟁 (Legal Intervention & War)경찰 활동, 전투 행위
Z00-Z99건강 상태와 관련된 요인질병 코드가 아님
한눈에 비교!
비교 항목외인코드 (V, W, X, Y)Z 코드
목적손상/질병의 발생 원인을 기록의료 서비스 이용 이유나 건강 영향 요인 기록
사용 예시V43.52 (승용차 운전자, 교통사고)
W01 (같은 높이에서 미끄러져 낙상)
Z00.00 (일반 건강검진)
Z72.0 (담배 사용)
보험 청구손상 사고의 배상 책임 판단(산재, 교통사고보험)에 중요주 진단코드로 사용 불가, 보조 코드로 사용
실무 포인트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가 외상 환자의 기록을 코딩할 때는 반드시 손상 코드(S/T) + 외인코드(V/W/X/Y)를 쌍으로 기입해야 해요. 교통사고(V 코드)의 경우, 추가로 사고 당시의 상황(예: 운전자, 동승자, 보행자)과 교통수단 종류를 4~5번째 자리 코드로 세분화해야 정확한 청구와 통계 작성이 가능해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사 시에도 외인코드 누락은 수정 요인의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암기 팁 외인코드 대분류는 알파벳 순서로 일정한 논리가 있어요. "V는 Vehicle(차량)의 V!"라고 연상하면 교통사고 코드를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나머지는 X, Y, Z 순으로 갈수록 의도성이나 특수 상황과 관련이 깊어지는 흐름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KCD-10 외인코드의 대분류 범위와 그 의미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초고빈도 문제예요. 특히 V코드(교통사고), X60-X84(자해), X85-Y09(타해), Z코드(건강상태 관련 요인)의 구분을 명확히 해두세요. 단순히 코드 범위를 외우기보다, 각 범위가 다루는 '상황'을 이해하면 응용 문제에도 대응할 수 있어요. 기출 변형 주의! 이 개념은 "다음 중 자살 시도(고의적 자해)를 분류하는 코드 범위는?" (정답: X60-X84) 또는 "건강검진을 받은 환자의 주된 접촉 이유를 기록하는 코드는?" (정답: Z00-Z99) 같은 형태로 변형 출제되곤 해요. '외인코드'라는 큰 틀 안에서 각 상황에 맞는 정확한 코드 범위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해요.

임상 시나리오

보건행정 실무 가이드 실무 시나리오 (Clinical Scenario): "응급실에 오토바이 사고로 다리 골절 진단을 받은 A 씨가 내원했습니다. 의사는 진단으로 '경골 골절'을 기재했고, 의무기록사는 이를 S82.1(경골 골절)로 코딩했습니다. 여기서 업무가 끝난 걸까요?" 행정 중재 전략 (Admin Intervention): 1. 상황 파악: 기록에는 손상의 '결과'(골절)만 있고, '원인'(오토바이 사고)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2. 법적/규정 검토: KCD-10 코딩 지침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요양급여비용 청구 규정에 따르면, 외인에 의한 손상은 가능한 한 외인코드를 함께 기재하도록 되어 있어요. 이는 통계의 정확성과 보험(교통사고배상보험 등) 처리에 필수적입니다. 3. 대응 및 처리: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진료 기록을 다시 확인하거나 담당 의사에게 확인을 요청하여 사고 상황을 파악해야 해요. "오토바이 운전 중 발생한 교통사고"임이 확인되면, 주 진단코드 S82.1에 추가로 외인코드 V23.5(오토바이 운전자, 교통사고)를 반드시 기입합니다. 4. 사후 기록/보고: 정확한 코드 쌍(S82.1 + V23.5)으로 청구서를 작성하면, 보험 심사 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국가 손상 통계에도 정확히 반영될 수 있어요. 법적 안전 및 주의사항 (Precautions): 외인코드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하면, 단순한 코딩 오류를 넘어서 부정청구로 의심받을 수 있는 위험이 있어요. 예를 들어, 산업재해나 교통사고보험 처리 시 원인 코드가 명확해야 보상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또한, 공중보건 차원에서 교통사고나 자해 예방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필수적인 데이터이므로, 정확한 코딩은 사회적 책무이기도 해요. 업무 프로토콜 외인코드 코딩 프로토콜 1. 확인: 진단명이 손상(S00-T98 범위)인지 확인한다. 2. 문서 검토: 응급실 기록, 진료기록지, 간호기록지에서 사고 원인(How, Where, What)을 찾는다. 3. 코드 선정: 원인에 맞는 외인코드 대분류(V, W, X, Y)를 선택하고, 가능한 한 4자리 이상의 세분 코드를 적용한다. 4. 기록: 주 진단코드(손상 코드)와 함께 청구 시스템에 입력한다. 5. 검토: 코드 쌍의 논리적 일관성을 최종 검토한다. (예: S02.0(두개골 천골절) + W01(낙상) → 가능, S02.0 + V43.52(승용차 사고) → 가능, S02.0 + X60(자해) → 가능하지만 기록과 일치해야 함) 선배의 한마디 "외인코드는 단순한 숫자 조합이 아니에요. 그 뒤에는 한 사람의 사고 이야기와, 그 사고를 통해 미래에 같은 피해자를 줄이기 위한 사회적 데이터가 담겨 있어요. 정확한 코딩은 환자 개인의 보상 권리 보호부터 국가의 예방 정책 수립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일이랍니다. V, W, X, Y 코드를 보면 그 환자가 어떤 하루를 겪었는지 상상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실무가 훨씬 생생해질 거예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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