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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77세 여자가 기억력이 저하되었다며 병원에 왔다. 4년 전부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약속을 잊는 경우가 있었다. 최근에는 증상이 더욱 심해져서 방금 챙긴 밥도 기억하지 못해서 같은 질문을 반복하였다. 흘린 음 집하고 주변에 공격적인 모습을 보인다. 지주 다니던 아들 집도 제대로 못 찾아가고 옷차림에도 무관심해졌다. 학력은 고등학교 졸업이고 간이정신상태검사(MMSE)는 16점이다. 치료는?

해설
중등도 알츠하이머병의 치료는 donepezil, rivastigmine, galantamine 등 cholinesterase inhibitor가 1차 선택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55세 여성이 3개월간 진행하는 기억력 저하와 성격 변화를 주소로 내원하였다. 보호자에 의하면 최근 불면증과 근간대성 경련이 동반되었다고 한다. 신경학적 검사에서…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마이너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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