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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질환

PRF1 양쪽 대립유전자 병원성 변이가 확인된 영아가 가족성 HLH로 진단되었다. 초기 면역·항암치료로 활성 염증이 조절된 뒤 근치를 위해 필요한 치료는?

해설
가족성 HLH는 세포독성 기능의 유전 결함으로 재발 위험이 높다. 활성 염증을 chemoimmunotherapy로 가능한 한 조절한 뒤 동종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하는 것이 유일한 근치 전략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1세 여아가 6개월 전부터 점차 창백해지고 활동량이 감소하여 내원했다. 신체검진상 결막이 창백하고 비장 비대 소견은 없었다. 혈액검사 Hb 6.5 g/dL, MC…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소아과 각론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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