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전신증상을 동반한 농양은 배농과 적절한 전신 항생제가 필요합니다.
정답 근거IDSA 지침은 SIRS 또는 저혈압, 숙주 방어 저하가 있는 농양에서 배농에 MRSA 활성 항생제를 추가하도록 권고합니다.
선택지 분석1. 국소 처치와 전신 감염 위험을 함께 다룹니다.
2. 감염을 악화시키고 고름집을 제거하지 못합니다.
3. 명확한 고름집과 전신증상 치료를 지연합니다.
4. 진균 감염을 시사하지 않습니다.
5. 전신증상과 깊은 고름집에는 부족합니다.
근거 자료
1IDSA: Skin and Soft Tissue Infection Guideline
2CDC: Clinical Guidance for Group A Streptococcal Impetigo
임상 시나리오
임상 사례 분석 (Case Study)
환자 증례: 3세 여아, 급성 발열(38.5°C)과 함께 우측 뺨의 발적, 부종, 열감, 압통. 병변 경계 명확, 빠르게 진행.
진단적 접근: 1) 신체 검진이 가장 중요 (병변의 범위, 경계, 압통, 국소 림프절 종대 확인). 2) 일반적으로 세균 배양을 위해 피부 병변 천자나 생검은 초기에는 시행하지 않습니다. 3) 백혈구 수치와 CRP 등 염증 수치 검사로 감염 중증도 평가.
치료 계획: 1) 경험적 항생제: Penicillin V (경구) 또는 Cefazolin (정주)이 1차 선택. Penicillin 알레르기 시 Clindamycin 또는 Macrolide 고려. 2) 대증 요법: 해열제, 안정, 수분 공급.
주의사항: 안면부, 특히 눈 주위(안와 주위)의 감염은 해면정맥동 혈전증(Cavernous sinus thrombosis)으로 진행될 위험이 있어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신경학적 증상(두통, 복시, 안구 운동 장애)이 나타나면 즉시 영상 검사(CT/MRI)와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