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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

45세 여성이 3년 전 자궁 적출술(난소 보존)을 받았다. 최근 3개월 전부터 심한 안면 홍조와 야간 발한을 호소한다. V/S 115/70 mmHg, 70회/분. 이 환자의 상태(Surgical menopause) 및 치료로 옳은 것은?

해설
자궁 적출술(난소 보존)을 받더라도, 수술로 인한 난소 혈류 감소 등으로 평균 1-2년 일찍 난소 기능이 저하(폐경)될 수 있습니다. 45세에 발생한 VMS는 이러한 '수술적 폐경'을 시사하며, 자궁이 없으므로 MHT(ET)의 적응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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