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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상지의 근력 및 얼굴 근육에도 약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우선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할 생명 징후는?

42세 여성이 2주 전 상기도 감염 후 양측 하지의 근력 약화와 저린감을 호소하며 내원하였다. 증상은 발끝에서 시작하여 점차 상방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무릎 아래까지 영향을 받았다. 깊은힘줄반사는 소실되었다.
해설
Guillain-Barré 증후군에서 증상이 상행하여 호흡근을 침범하면 호흡 부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폐활량과 호흡 패턴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이 환자에게서 가장 흔히 관찰되는 신경뿌리 압박 증상은 무엇인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초고난도 모의고사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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