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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질환 및 손상

임신 30주, 33세 산모가 양수과다증(AFI 28) 및 조기 진통으로 내원했다. 초음파에서 태아의 위(Stomach bubble)가 보이지 않았으며, 식도 상부가 막힌 'pouch' 소견이 의심되었다. 가장 의심되는 진단은?

초음파: 양수과다증, 태아 위 보이지 않음 (Absent stomach bubble).
해설
식도 폐쇄(주로 기관-식도루 동반)가 있으면 태아가 양수를 삼킬 수 없어 양수과다증이 발생하며, 초음파상 태아의 위가 지속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4세 초산모가 임신 38주에 태아 심박동수 이상으로 응급실에 내원했다. NST는 아래와 같다. 산모는 당뇨병이 있으며 인슐린으로 조절 중이다. 양수지수는 정상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메르시 의대 내신 문제은행 [ 산과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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