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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질환 및 손상

임신 12주, 40세 산모가 다운 증후군 선별 검사를 원했다. 침습적 검사는 원하지 않았다. 현재 시행 가능한 가장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비침습적 선별 검사는?

상태: 12주, 고령(40세), 비침습적 검사 원함.
해설
NIPT(Cell-free DNA screening)는 모체 혈액 내 태아 DNA를 분석하는 검사로, 임신 10주부터 가능하며, 다운 증후군(T21)에 대해 99% 이상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여 기존 혈청 선별검사보다 훨씬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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