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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임신

임신 41주 0일, 태아 안녕 검사(NST+AFI)를 시행하였다. NST는 반응성(Reactive)이었으나, AFI가 4.5cm로 측정되었다. 이 환자의 진단 및 조치는?

해설
임신 41주에 AFI 5.0cm 이하는 '양수과소증(Oligohydramnios)'으로 진단하며, 이는 태반 기능 저하 및 제대 압박 위험이 매우 높음을 시사합니다. NST가 정상이더라도, 양수과소증은 '즉각적인 분만(유도분만)'의 적응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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